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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스·세미솔루션 등 2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

SBS Biz 김종윤
입력2026.10.12 17:36
수정2026.10.12 17:41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베르티스와 세미솔루션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베르티스는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 제품 제조업으로 분류되는 벤처 기업으로, 작년 한 해 51억1천900만원의 매출액과 80억5천2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대신증권이 베르티스의 상장을 주선했습니다.

세미솔루션은 반도체 제조업으로 분류되는 벤처인데, 지난해 매출액 162억6천600만원과 영업이익 4억2천200만원을 냈고, 상장을 주선한 곳은 DB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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