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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인사이트] 외국인 순매도 지속…코스피 7천선 꿈의 지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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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10.12 16:03
수정2026.10.12 16:33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증시 인사이트' - 김형철 타임인베스트 대표, 최성환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부장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를 양 시장이 버텨내기 어려웠던 오늘(12일)입니다. 개인만 '사자'를 보여주니 참 야속할 지경이에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힘이 빠진 채 반등 모멘텀을 찾기 어려워진 듯한데, 김형철 타임인베스트 대표, 최성환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부장 두 분 모시고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알아보겠습니다. 



Q. 주말 사이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지만 그 훈풍을 이어받지 못했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에 코스피는 6500선마저 내줬어요? 코스닥도 마찬가지로 내림세를 보였고요. 외국인들의 '셀 코리아'는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특히 지난주 목요일 3분기 잠정 영업익이 107조 원을 넘어섰다는 발표를 하고도 삼성전자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대의 선반영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이달 마지막 주에 SK하이닉스 실적도 있습니다. 솔리다임 중복상장 논란은 곤혹스럽지만 증권가에서 실적 전망은 좋거든요. 3분기 영업이익이 80조 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있던데 목표주가는 300만~400만 원대라 너무 꿈같더라고요? 삼성전자는 물론, SK하이닉스와 코스닥의 반도체 소부장주까지 줄줄이 내림세였던 오늘입니다. 확실히 국내 반도체주는 글로벌 반도체주의 랠리를 따르지 못하는 듯한데, '나 홀로 소외'를 겪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그럼에도 증권가가 긍정적 전망을 내놓는 건 주주환원 확대 기대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반도체주들은 대체로 주춤한 가운데 다시금 불거진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해운주는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였고 정유주는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에너지 휴전 합의"를 발표하며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중동 전쟁과 관련된 두 섹터는 계속 테마성으로 등락을 보이겠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9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예정된 광주 군공항을 찾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면서 오늘장에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것도 역시나 테마성으로 움직임을 보인 거라 트레이딩 관점에서만 봐야 할까요? 반도체주가 쉬어가니 여러 섹터에서 개별 이슈에 따라 상승세를 보이는 기업도 많았습니다. 순환매는 계속되고 있다고 봐야겠죠? 이럴 때 피난처로 주목할 만한 섹터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 외국인 순매도 지속…코스피 7천선 꿈의 지수 되나
- 삼성전자, 오는 29일 컨퍼런스콜…세부 실적 공개
- 삼성전자 3분기 잠정매출 195조원…전년비+126.6%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영업익 107.4조원 기록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영업익, 전년비+782.5%
- 삼성전자, 국내 기업 사상 첫 분기 영업익 100조원
- 삼성전자,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행진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영업익, 지난해 전체의 2.5배
-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3분기 전사 실적 견인
- 삼성전자 HBM4, 내년부터 실적 개선 기여 전망
- 메리츠證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632조원 전망"
- 증권가 "모바일·네트워크사업 1.5조원 적자 추정"
- 삼성전자, HBM4 앞세워 SK하이닉스 추격 본격화
- 삼성전자-하이닉스, AI 메모리 주도권 경쟁 본격화
- HBM뿐 아니라 범용D램도 AI 특수…가격도 상승세
- HBM·범용D램 동반 강세…삼성전자에 특히 유리
- 메모리 업계, HBM·범용 제품서 AI 투자 확대 수혜
-  미래에셋證 "하이닉스, 4분기 D램 출하 더 늘 것"
- 미래에셋證 "하이닉스 HBM 가격 우려는 과해"
- 미래에셋證 "하이닉스, 요구 대응 위해 증설 당겨"
- 미래에셋證 "하이닉스 내년 HBM 매출비중 20%로"
- 블룸버그 "AI 유망 투자처는 대만…코스피는 우려"
- 블룸버그 "코스피 상승세, 삼전·닉스에 크게 집중"
- BofA "펀드매니저 대다수, 대만주식 비중 확대"
- SG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코스피 부진"
- 자사주 매입, 삼전은 종료…하이닉스는 막바지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시 수급 공백 우려↑
-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지속…금리·달러 등에 민감
- 기타법인 매수 부재 시 외국인·기관 수급에 주목
- 유진證 "삼성전자, 10월 HBM 가격 협상 주도"
- 유진證 "삼성전자, 내년 HBM 시장 1위 가능성"
- 유진證 "삼성 파운드리, 내년4분기 흑자전환 예상"
- 삼성전자 HBM4 가격 4달러 후반까지 거론되기도
- 삼성전자 美테라팹, 내년 1분기 장비 반입 가능성
- 상반기, 메모리 공급 부족·가격 상승에 관심 집중
- 하반기, CPU·네트워킹 기술 등 새로운 분야 주목
- LG전자 3분기 잠정 매출 23.8조원…전년비+8.9%
- LG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7818억원 기록
- LG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전년동기비+13.5%
- LG전자, 이달 말 3분기 확정실적 발표 예정
- LG엔솔 3분기 매출 9.6조원…전년비+59%
- LG엔솔 3분기 영업익 7560억원 기록
- LG엔솔 3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25.7%
- 하나證 "반도체 소부장 중 알짜 찾기 진행 중"
- 하이닉스, 지난8월 솔리다임 프리 IPO 추진설 부인
- 하이닉스, 지난달4일 "솔리다임 프리 IPO, 미확정"
- 하이닉스 "솔리다임 경쟁력 강화 위한 방안 검토 중"
- 하이닉스 "솔리다임 프리 IPO 확정 시 재공시"
- 로이터 "솔리다임 기업가치 최대 1500억달러 예상"
- 솔리다임, 지난8월 외부 재무보고·공시담당자 모집
- 블룸버그 "하이닉스, 솔리다임 美상장 주관은행 선정"
- 블룸버그 "솔리다임 IPO 주관사 골드만·모건스탠리"
- 대만 가권지수 올해 상승률, 코스피 제치고 1위로
- TSMC, AI 칩 수요에 9월 사상 최고 매출 기록
- TSMC 3분기 매출 약467억달러…한화로 62.3조원
- TSMC 3분기 매출, 전년동기대비 약 50% 증가
- TSMC 9월 매출 약161억달러…한화로 약 21.5조원
- 韓, 메모리 의존도↑…대만은 AI 공급망 상단 자리
- 9월부터 한 달여간 삼전·닉스서 외국인 대거 이탈
- 메리츠證 "외국인 코스피 반도체 업종 대거 매도"
- 8일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46.38% 
- 8일 기준 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 49.59%
- 유안타證 "코스피, 실적보다 외국인 이탈에 민감"
- 유안타證 "수급·이익추정치 변화 보며 대응해야"
- 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호황…이미 관련주에 선반영
- 메모리, 공급 늘면 가격 꺾이기도…'정점론'도 고개
- 외국인 순매도·레버리지 단기매매…삼전·닉스 박스권
- 카운터포인트 "'30년 휴머노이드 D램 수요 급증"
- 삼성전자, 차세대 로봇 반도체 솔루션 준비 공언
- 하이닉스, 엔비디아와 '젯슨 토르'용 메모리 개발 중
- KB證 "삼성전자 주주환원 규모, 4배 이상 늘어날 것"
- KB證 "삼성전자, 현금배당 최대 80조원도 가능"
- KB證 "삼성전자, 이익 증가따라 환원 규모 커질 것"
- 메리츠證 "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80.1조원 추정"
- 메리츠證 "하닉 3분기 D램 평균판매가+22%"
- 메리츠證 "하닉 3분기 D램 출하량 13% 늘 전망"
- 메리츠證 "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264조원 전망"
- 메리츠證 "하이닉스 내년 영업익 454조원 전망"
- SK證 "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79조원 기록 예상"
- SK證 "하이닉스 3분기 D램 평균판매가 +26%"
- SK證 "하이닉스 내년 영업익 435조원 전망"
- SK證 "공급 부족에 내년 HBM 판가 84% 오를 것" 
- JP모건 "삼성전자 3분기 실적, 1년간 바닥 될 것"
- JP모건 "시장 내 HBM 가격 3.1달러 수준 추정"
- 지난9일 최태원 회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방문
- 최태원 "지을 수 있는 상황 되면 가장 빨리 짓겠다"
- 최태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최대한 빨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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