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은행서 '연 4%' 예금 나왔다…신한銀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 출시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12 15:18
수정2026.10.12 15:20
신한은행은 지난 6일 신한 슈퍼SOL 애플리케이션에 신규 접속하거나 신한은행으로 급여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가입 금액은 50만원부터 2천만원까지고 한도 내에서 여러 계좌로 나눠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나 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는 6개월 만기가 연 3.3%, 12개월 만기가 연 3.6%로, 조건 충족에 따라 최고 0.4%포인트(p)의 우대 금리를 제공합니다.
이 상품은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총 5천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됩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고객에게 안정적인 자산관리 기회를 제공하고, 슈퍼SOL 이용과 첫 급여 거래에 혜택을 더하기 위해 상품을 마련했다"며 "고객의 금융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HBM 찍느라 구형 칩 품귀…'CCTV 1위' 한화비전, 전 제품 인상
- 2.755억 땅 사놓고 신사옥 포기…JYP와 서울시 갈등 폭발
- 3.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4.[단독] LG유플, 868만 유심 원격 업데이트 안내 착수…구형은 불가
- 5.로또 1등 '10명' 30억원씩 받는다…당첨 번호는?
- 6.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7.[단독] ISA 가입 부적격이라고?…통보 오류에 100여명 '철렁'
- 8.서울 피해 경기 가려했는데…여기도 10억, '어디로 가나'
- 9.1800만원 넣고 2255만원 챙긴다…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 전체 신청
- 10.'일본 오지 말았어야' vs. '태국 오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