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말 한마디에 영끌족 희비교차…누구길래?
SBS Biz 최윤하
입력2026.10.12 14:35
수정2026.10.12 14:56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사진=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오늘(12일) 추가 금리 인상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 추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 총재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10월이나 11월에 금리를 또 올릴 것인가'라는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이어 신 총재는 "저희가 특별히 강조하는 부분은 인플레이션으로 말미암아 저소득 취약 계층이 가장 피해를 본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취약 차주는 저희 통화정책으로 고통을 느낀다"며 "다른 정책을 동원해서, 특히 정부와 가깝게 공조해서 (완화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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