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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서울에 또 팝업스토어…이번엔 한남동 오픈

SBS Biz 김종윤
입력2026.10.12 14:09
수정2026.10.12 14:10


기업용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가 오는 22∼2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두 번째 굿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팔란티어는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컬렉션을 한국 팬과 파트너사에 선공개하는데, 올해 행사 주제는 기업이 데이터와 운영 통제권을 유지하며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한다는 의미의 '소버린 AI'로 정해졌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상세 주소는 행사 시작 하루 전인 21일 공개됩니다.

사전 등록은 13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며, 현장 등록은 행사장 수용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제한 운영됩니다.

팔란티어는 지난해 10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전 세계 최초 굿즈 팝업스토어를 열어 약 5천 명의 방문객을 모은 바 있는데,  당시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방한해 매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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