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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따라잡기] 실적발표 앞둔 SK하이닉스 "LTAㆍ솔리다임ㆍHBM 만족스러운 답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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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10.12 13:32
수정2026.10.12 15:33

■ 반도체 전력 따라잡기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
  


삼성전자가 3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발표했고, 이번 주에는 TSMC와 ASML의 실적 발표까지 예정돼 있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과연 이번 주는 반도체 주도주의 주가 방향이 바뀌는 신호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창용의 경고…반도체 슈퍼사이클, 예상보다 빨리 끝날까? 지난 주말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슈카월드에 출연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예상보다 일찍 끝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거기에다가 반도체 전문가들의 예측력도 공개적으로 지적했습니다. 1년 전 국내 반도체 전문가 20여 명을 만났을 때는 슈퍼사이클을 예상한 사람이 없었는데, 이제는 상당수가 호황이 10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는 겁니다. 센터장님께서는 이 같은 지적을 어떻게 보십니까? 

- 이창용의 경고…반도체 슈퍼사이클, 예상보다 빨리 끝?
- 이창용 "반도체 호황 조기 종료 우려"…현실화 가능성?


- 반도체 업황 예측 어려워…전문가 전망도 수시로 바뀌어
- 1년 전 예상 못한 반도체 호황…10년 지속 전망 신중해야
- AI 투자 확대·HBM 수요 급증…과거 반도체 호황과 차별화
- AI 반도체 수요 구조적 성장…단기 업황 정점 단정 어려워
- 반도체 슈퍼사이클 장기화 가능성에도 공급 과잉 경계해야
- 장기 호황론보다 실제 수급·실적 변화에 주목해야
-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中 공급능력 회복 가능성 구분
- 첨단 D램·HBM 분야에서 한중 기술 격차가 핵심
- 슈퍼사이클 지속 여부, 신규 생산능력과 수급 변화 관건
- 반도체 호황 기간보다 이익 증가세 둔화 시점 중요

Q. 물론 누구보다 이창용 전 총재께서는 반도체 전문가가 아니시긴 합니다만, 지금 시장에 확산된 반도체 슈퍼사이클 장기화 전망에 지나친 낙관론이 반영돼 있다고 보십니까?

- 반도체 전문가들도 놓친 슈퍼사이클…이번엔 다를까?
- 반도체 10년 호황론…시장 전망 뒤집을 변수는?
- 이창용 "반도체 전문가도 1년 앞 못 봤다"
- 반도체 슈퍼사이클 낙관론…전문가들의 판단 근거는

Q.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 급락…반도체 랠리 끝났나?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을 돌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되고 있다는 신호일까요?

- 삼성전자 영업익 107조 돌파에도 부진…랠리 끝났나?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4조 원…사상 최대 실적
- 삼성전자 실적은 최고치…주가는 미래 성장성에 의문
- 기대치 높아진 시장…'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차익실현
- 삼성전자 실적 발표 전 급등…호재 선반영 부담
- AI 메모리 호황은 현재진행형…주가는 선행 기대 조정
- 역대 최대 이익보다 중요한 건 '실적 성장의 지속성'
- 메모리 초호황에도 시장은 '반도체 업황 정점' 우려
- AI 투자 지속성·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가 변수
- 외인 매수세 복귀·이익 전망 상향 여부가 반등 열쇠
- AI 메모리 공급 부족…"반도체 사이클 종료는 시기상조"
- 10월 29일 확정실적 발표…반도체 랠리 재개 분수령

Q. 삼성전자 10월 29일 확정실적 관전 포인트는? 잠정실적에서는 사업부별 성적표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오는 29일 확정실적 발표에서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률과 HBM 매출 비중, 파운드리 적자 축소 여부 가운데 무엇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 삼성전자 29일 확정실적…HBM·반도체 수익성 주목
- HBM4 매출 확대·파운드리 적자 축소…반등 열쇠는?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4조…반도체 부문 실적?
- 증권가, 반도체 부문 영업익 110조 원 안팎 추정
- 삼성전자 3Q 전체 영업이익률 55.1%…역대급 수익
- 범용 D램·낸드 초호황…메모리 영업이익률 개선 주목
- 범용 D램 수익성, HBM 추월?…이익 구조 변화 확인
- 삼성전자, 3분기 HBM4 매출 전 분기 대비 3배 확대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용 HBM4 공급 확대
- 내년 HBM 공급계약·가격 협상…실적 지속성 관건
- 파운드리·시스템LSI, 3분기에도 적자 지속 전망
- 역대급 실적에도 높아진 눈높이…4분기 전망 중요

Q. 솔리다임 美 상장 본격화…주주가치 훼손 우려에도 추진하는 이유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르면 내년 나스닥 상장이 예상되는데요. 자회사 가치 유출과 중복상장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장을 추진하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 솔리다임 IPO 속도…주주가치 훼손 우려에도 강행?
- 솔리다임, 골드만·모건스탠리 IPO 대표 주관사 선정
- 이르면 내년 나스닥 상장…기업가치 최대 200조 원 대
- IPO 규모 100억~150억 달러 전망…초대형 상장 예고
- 하이닉스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어"…신중한 입장
- HBM·낸드 동시 투자 부담…대규모 자금 확보 목적
- 반도체 공장 건설비↑…D램 팹 하나에 최대 70조 원
- 미중 반도체 갈등 장기화…美 낸드 생산기지 확보
- AI 데이터센터용 SSD 수요↑…솔리다임 몸값 상승
- 솔리다임 독자 상장으로 낸드 사업 가치 재평가
- 하이닉스 주주 반발…알짜 자회사 가치 유출 우려
- 솔리다임 신주 발행 시 하이닉스 간접 지분율 희석

Q.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은 어떻게 나올 걸로 보고 계십니까? 

- 메리츠 "SK하이닉스 3분기 80.1조 영업익 예상"
- 수요의 가격 역탄력성 속 중장기 기회 창출 주목
- SK하이닉스, 다음 이익 레버리지는 모바일 D램
- 하닉, HBM4 공급·모바일 D램 재계약 동시 반영
- 순수한 주주가치 제고 목적 환원 재도출 예상
- 하닉 3분기 영업익 전망…원화 강세 우려 반영 
- 디램ㆍ낸드 영업익 각각 63조ㆍ17조원 예상
- SK하닉, HBM4 본격 공급 시작 이익기여 본격화

Q. SK하이닉스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 주가에 미칠 영향은?
- 솔리다임 IPO, 단기 악재 넘어 장기 호재로 바뀔까?
- 솔리다임 상장, 모회사 할인 우려 VS 기업가치 재평가
- 솔리다임 상장설에 하이닉스↓…주주가치 희석 우려
- 알짜 손자회사 독립 상장…모회사 할인 우려 확대
- 상장 불확실성 지속…단기 주가 변동성 불가피?
- 솔리다임 기업가치 최대 200조 원 거론
- 美 나스닥 상장으로 기업가치 재평가…주가 상승 동력?
- 하이닉스 "장기 주주가치 최우선"…주주보호책 주목

Q. 외국인 대규모 매도…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돌아설까? 지난주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6조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반도체 대형주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자사주 매입 종료까지 겹치는 상황에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복귀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 외국인 6조원대 순매도…삼전닉스 수급 반등 조건?
- 외국인 매도 집중…반도체주 수급 악화
- 외국인, 하이닉스 3.6조·삼성전자 9400억 원 순매도
-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외인 '팔자'…배경은?
- 美 반도체주도 조정…글로벌 AI 투자심리 위축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수급 공백 우려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마무리…15조 원 매수세 소멸
- 하이닉스 40조 원 자사주 매입 이달 중순 종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총 55조 원
- 美 10년물 국채금리 5.2%대…고금리 완화가 관건
- AI 투자 지속성 확인…반도체 실적 전망 추가 상향必
- 자사주 매입으로 기관 매물 소화…매도 부담 줄었다

Q. TSMC·ASML 실적 발표…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될까? 이번 주에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가늠자가 될 TSMC와 ASML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특히 TSMC는 이미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AI 반도체 수요의 강세를 확인시켜 줬는데요. 내년 설비투자 전망에 따라 국내 반도체 업종의 주가 향방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 TSMC 3Q 매출 1조 4,900억 대만달러…사상 최대
- TSMC 3Q 매출 전년比 50%↑…AI 수요 강세 확인
- TSMC 호실적에도 주가 미미…높아진 기대치 부담
- ASML 실적 핵심은 매출보다 신규 수주 규모
- ASML EUV 장비 수주↑…첨단 반도체 투자 확대 신호
- ASML 내년 EUV 생산능력 확대…장비 수요 강세 반영
- 파운드리·메모리 설비투자 확대…슈퍼사이클 지속 기대
- TSMC 설비투자 확대 전망…AI 반도체 수요 장기화 기대
- AI 가속기 생산 증가…HBM 수요 확대에 긍정적
- ASML 메모리 장비 수주↑…삼전닉스 투자 확대 신호
- 글로벌 반도체 증설 가속…국내 소부장 업종 수혜 기대
- 첨단 공정 투자 확대…HBM·패키징·전공정 장비주 주목
- 글로벌 반도체 호실적보다 내년 실적 전망이 중요
- AI 투자 확대 지속 여부…반도체 슈퍼사이클 핵심 변수
- TSMC·ASML 실적보다 내년 투자 전망 중요

Q.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전공정·후공정 어디에 기회 있나? 최근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전공정 장비부터 후공정·테스트, 첨단 패키징까지 상승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간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들도 적지 않은데요. 지금은 전공정과 후공정 가운데 어느 쪽에 더 투자 기회가 있다고 보십니까?

-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전공정·후공정 기회는?
- 반도체 대형주 숨 고르기…소부장 중심 순환매 확산
- AI·HBM 투자 확대 기대…전공정부터 후공정까지 강세
- 기관·외국인 매수세…소부장 전반으로 온기 확산
- 소부장 단기 급등 부담…실적 뒷받침 여부가 관건
- 삼성전자·하이닉스 증설 기대…전공정 장비 수혜 전망
- HBM4·첨단 D램 공정 전환…증착·식각 장비 수요 확대
- 원익IPS·주성엔지니어링·유진테크 등 전공정株 주목
- 전공정주 상승 지속 여부…내년 설비투자 규모 관건
- HBM 고단화·고성능화…패키징·테스트 중요성 확대
- 고가 AI 반도체 수율 관리 강화…정밀 검사 수요 증가
- 후공정 테스트 병목 현상…장비·검사 업체 수혜 기대
- 엑시콘·SFA반도체 등 단기 급등…추격 매수 부담
- HBM뿐 아니라 D램·낸드 후공정까지 수혜 확산
- 전공정은 설비투자·후공정은 기술 고도화
- 소부장 단기 급등 부담…실제 수주·실적 확인 우선

Q. 오픈AI 매출 논란…AI 반도체 거품론 다시 확산되나? 오픈AI의 매출 규모를 둘러싼 논란으로 미국 반도체주들이 급락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는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최근 AI 관련주의 조정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오픈AI 매출 논란…AI 반도체 거품론 다시 확산?
- 오픈AI 매출 200억 달러 차이 논란…AI 거품론 재점화
- AI 투자 규모는 천문학적…수익화 속도가 문제
- 오픈AI 연환산 매출 500억 달러…예상치보다 200억 달러↓
- 오픈AI 매출 논란에 美 반도체주 급락…AI 투자 회의론 확산
- 엔비디아·마이크론·브로드컴 동반 하락…AI 반도체 투심 위축
- 매출 차이, 회계 산정 방식 영향…실제 수요 둔화와 구분 필요
- AI 인프라 투자 급증…서비스 매출 성장 속도는 검증 필요
- 빅테크 천문학적 설비투자…투자금 회수 가능성에 의문
- AI 데이터센터 증설 경쟁…수익성 확보 여부가 최대 변수
- AI 투자 확대에도 수익성 검증 지연 시 밸류에이션 부담
- AI 반도체 수요 견조…단기 주가 조정과 업황 둔화 별개
- 오픈AI 매출 논란만으로 AI 투자 사이클 종료 판단 일러
- AI 성장 기대 유효…높아진 주가·실적 기대치 부담
- AI 수익화 속도 둔화 시 반도체 투자 축소 가능성
- AI 투자 위축 우려…HBM 수요 전망에도 불확실성↑
- AI 반도체주 조정…국내 반도체 투자심리 부담
- AI 랠리 지속 조건…실제 수익성과 투자 지속성 확인

Q. 美 CPI·장기금리 변수…코스피 7,000선 재도전 가능할까? 이번 주에는 미국의 9월 CPI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웃도는 상황에서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다면 금리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는데요. 미국발 금리 부담과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 사이에서 코스피가 다시 7,000선에 도전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증시의 핵심 변수와 대응 전략을 짚어주시죠.

- 美 CPI·장기금리 변수…코스피 7천선 재도전 가능할까?
- 美 9월 CPI 14일 발표…물가 재상승 여부에 촉각
- 美 9월 CPI 상승률 3.6~3.7% 전망…인플레 우려
- 물가 예상치 상회 시 연준 추가 긴축 우려 재확산
- 美 10년물 국채금리 5.2%대…증시 밸류 부담
- 금리 상승세 진정 여부…글로벌 증시 반등의 핵심 변수
- 반도체 실적 호조 VS 美 고금리…코스피 방향성 좌우
- 코스피 7000선 회복…외국인 수급 개선이 선결 조건
- 美 금리·국제유가 안정 시 국내 증시 반등 여력 확대
- TSMC·ASML 실적 발표…AI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변수
- 반도체 대형주 실적 모멘텀 지속…하단 지지 기대
- 美 CPI 발표 전 변동성 확대 경계…추격 매수 신중
- 외국인 순매수 전환·美 장기금리 안정 여부 확인
- 반도체 대형주 급락 시 실적 전망 변화 여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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