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상권 잡아라…신세계프라퍼티, '스탈릿 성수N'에 푸드라운지 조성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2 11:56
수정2026.10.12 12:03
신세계프라퍼티는 서울 성수동 오피스 스탈릿 성수N 저층부에 식음료 공간 '스탈릿 푸드라운지'를 조성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캡스톤자산운용이 매입한 스탈릿 성수 N은 지하 6층부터 지상 11층까지, 약 9천평 규모로 조성된 건물입니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G마켓은 지상 3층부터 11층을 사옥으로 사용합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입주사 직원뿐 아니라 인근 직장인과 주민, 방문객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식음료 공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지하 1층은 여러 매장에서 음식을 골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푸드홀 형태로 조성돼 있습니다.
약 300석 규모의 공용 좌석이 마련된 이곳에는 한식부터 중식, 일식, 베트남 음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11개 매장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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