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2 08:20
수정2026.10.12 08:56
CU가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겨울 의류를 출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CU는 지난 1일부터 보온양말, 스타킹, 귀마개, 스마트폰 터치 장갑 등 방한의류 19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22일에는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겨울 아우터 3종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플리스자켓 2만 2천900원, 바람막이 2만 7천900원, 경량패딩 3만 9천900원입니다.
CU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협력사와 함께 유소년 피구부·피구클럽 등에 플리스자켓을 전달하고, 국립공원공단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핫팩 판매 수익금 일부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활동을 위해 기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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