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가계대출 중 57%가 변동금리…1년새 확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2 05:19
수정2026.10.12 05:19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은행 가계대출 잔액 가운데 변동금리 대출 비중은 57.3%로 1년 새 4.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고정금리 비중은 47%에서 42.7%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대출 초기 상대적으로 금리 수준이 낮은 변동금리를 선택해 당장의 이자 부담을 줄인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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