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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중간선거 전 이란과 교전 없어…결국 항복 외칠 것"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2 05:06
수정2026.10.12 05:46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중간선거가 끝나기 전까지는 이란과 군사적 교전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한 봉쇄가 "최장 4개월 정도 지속되면 그들은 결국 항복을 외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란을 상대로 펼치는 경제적 고립 작전으로 "이란은 이제 해상에 원유가 전혀 없고 현금흐름은 마이너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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