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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주우크라이나 대사 본국 소환 결정"

SBS Biz 김종윤
입력2026.10.08 17:24
수정2026.10.08 18:27


정부는 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외교부는 8일 "양국 간 제반 현안이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우크라이나 측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군 포로 문제와 관련한 우크라이나 측의 사과가 우리 정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조 장관은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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