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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대출되는 15억 이하가 인기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서주연
입력2026.10.08 16:06
수정2026.10.10 08:00

한동안 서울 집값 상승을 이끌었던 건 바로 '똘똘한 한 채'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출 규제와 세 부담이 커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 10건 중 8건이 15억 원 이하에 몰렸는데요.

먼저 기사 보고 오겠습니다. 

이렇게 외곽 중저가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집값은 더 뛸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강남3구의 집값은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노도강'은 들썩이고 있습니다. 



집값 양극화 현상의 개선이라는 점에선 긍정적일지 모르지만, 수치상 서민들이 당장 진입할 수 있는 주택의 문턱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내 집 마련이 급한 서민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것이죠. 

집값 평탄화냐, 상향 평준화냐가 아니라 '정상화'가 가장 시급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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