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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현지시간 7일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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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10.08 15:56
수정2026.10.08 17:29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변정규 다이와증권코리아 FICC 상석본부장

현지시간 7일,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마쳤습니다. 미국 국채수익률이 다시 오름세를 보이면서 다시금 우려가 커진 상황이에요? 고금리를 뉴노멀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글로벌 금융 시장에 얼마나 타격을 줄지 변정규 다이와증권코리아 FICC 상석본부장님과 짚어보겠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가 랠리를 멈춘 데에는 미국 국채수익률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선 점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10년 만기는 5.3%를 돌파하며 20여 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고금리' 시대, 정말 뉴노멀로 받아들여야 되나 싶어요? 미국 재무부가 실시했던 10년 만기 미국채 입찰도 강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최근 레이 달리오는 중국과 일본이 미국채 수요를 줄일 수도 있다는 발언도 했습니다. 미국채 입찰을 보면 국채 투자 수요는 좋은 듯한데 일본과 중국이 발을 빼면 그것도 큰 리스크가 될 것 같아요? 10년 만기 일본 국채에 대한 입찰 수요도 강해졌다고 하죠. 10년 만기 일본채 수익률 또한 3% 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일본 기관이 미국채를 팔고 자국 채권을 선호하는 현상도 나타난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엔화나 BOJ의 추가 금리인상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어요? BOJ의 금리인상 가능성도 높아지는 시점에서 9월 FOMC 의사록에서는 '연내 금리 추가인상 적절' 기조가 확인됐습니다. 시기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10월, 12월 FOMC가 예정돼 있는데, 11월 중간선거를 고려해 10월보단 12월에 인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미국도 일본도 금리인상 가능성이 언급되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통위도 올해 두 차례 회의가 남았습니다. 한미 금리차는 1% p 수준인데, 이미 7, 8월에 연달아 금리를 올렸거든요. 금리차를 좁히기 위해 이번 달에도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프랑스, 스페인의 재정 우려와 정치적 혼란에 유로화는 최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달러는 강세를 보이고 엔화는 약세가 전보다 덜해도 여전히 낮은 상황입니다. 원화도 강달러에 눌리는 듯한 모습인데, 최근 흐름은 어떻게 보시나요? 

- 현지시간 7일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3,066.15…-1.15%
- 10년 만기 美 국채수익률 5.3%대에서 등락
- 30년 만기 美 국채수익률 5.7%…오름세 지속
- 미국 장기채수익률 여전히 5%대…고금리 시대
- 짐 크레이머, 3분기 실적 시즌 경고…"잔치는 끝"
- 월가 "10년 만기 美 국채수익률 6%땐 상황달라져"
- HSBC "새로운 장기채수익률의 기준점 찾는 중"
- 뉴욕 연은 총재 "추가 금리인상, 서두를 필요없어"
- 미셸 보먼 "9월 금리인상 영향 파악할 시간 필요"
- 트럼프 "미국,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 유지해야"
- 트럼프 "연준, 앞으로 기준금리 더 올려선 안돼"
- 시타델 "美 국채수익률 상승…강한 경제성장 때문"
- 트럼프 "일정 수준 물가상승, 부채 줄일 수 있어"
- 프랑스-독일 국채수익률 격차, 2012년 이후 최대
- 프랑스, 적자 줄이고자 540억유로 지출 절감 추진
- 로이터 "10년 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최고 수준"
- 10년 만기 美 국채수익률 상승…은행·기술주 충격
- 9월 FOMC의사록 공개…"연내 추가인상 적절"
- 9월 FOMC의사록 "경제지표·경기위험 고려해 대응"
- 美 국채수익률 급등에 대출 수요·자산 건전성 우려
- 국채수익률 급등 시 차입 비용 상승…기술주에 타격
- 美재무부 390억달러 10년 만기 국채입찰…수요 견조
- 美재무부 "10년 만기 美국채 발행 수익률 5.3%"
- 美재무부 "10년 만기 美국채 응찰률 2.77배"
- US뱅크 "10년 만기 미국채 입찰 응찰률 양호"
- US뱅크 "고금리로 매력적 수익률에 국채 매수세"
- 레이 달리오 "중국·일본, 美국채 수요 줄일 가능성"
- 레이 달리오 "중국인들, 美국채 축적 원하지 않아"
- 레이 달리오 "일본, 많은 돈을 미국에 빌려준 상황"
- 레이 달리오 "일본, 미국에 빌려준 돈 회수 원해"
- 중국·일본, 이미 美국채 보유량 줄이고 있는 상황
- 일본, 지난7월 美국채 보유액 1.1조달러로 감소
- 중국, 지난7월 美국채 보유액 6180억달러로 감소
- 日 9월 도쿄 근원CPI 2.7%↑…상승세 가속화
- 日 9월 도쿄 근원CPI, BOJ 물가목표 2% 상회
- 9월 도쿄 근원CPI 상승 가속화…금리인상 가능성↑
- 도쿄 근원CPI, 지난 1월 이후 BOJ 목표 첫 상회
- 오는 29~30일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최 예정
- BOJ, 지난9월 31년 만의 최고치로 기준금리 인상
- 10년 만기 日 국채수익률 3%대…높은 수준 유지
- 10년 만기 日 국채입찰 평균 수익률 3.101%
- 日 시장 참가자, 더 높은 금리의 국채 받아들여
- 日기관들 해외 채권 매도세…최근 2.6조엔 규모
- 日기관들 자국 채권 선호 시 차입 비용 높아질 수도
- 日 채권 배분과 엔캐리 청단은 구분해서 주목해야
- 日 10년물 국채 표면금리 3.1%…30년 만에 최고
- 기준금리, 한국 연 3.00%…미국은 연 4.00%
- 국고채 수익률도 美 영향에 높은 수준 유지 중
- 금통위원 "주요국 국채수익률 상승, 리스크 요인"
- 프랑스 재정위기에 유로화 최저…부채위기 우려도
- 프랑스 부채 규모 GDP의 120% 육박…우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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