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따라잡기] 삼성전자 3분기 107.4조원 매출 “소부장ETF 방망이 짧게 대응”
SBS Biz
입력2026.10.08 13:28
수정2026.10.08 15:33
■ ETF 따라잡기 -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전략실장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내놨지만 주가는 좀처럼 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 장비주는 강세를 보이면서, 업종 내에서도 종목별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는데요. 국내 증시의 엇갈린 흐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전략실장 모시고 지금 필요한 ETF 투자 전략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최근 ETF 시장에선 미국 지수와 머니마켓 등으로 자금이 몰리는 한편, 국내 대표지수와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자금이 빠지고 있다고 하던데요. 최근 ETF 시장 흐름은 어떤가요?
- 개인, 국내에서 미국으로…ETF 시장 흐름은?
- 최근 한 달간 금리·채권형 ETF로 자금 이동
- 미국 대표지수·커버드콜 ETF, 순매수 상위권
- 국내 대표지수·레버리지 상품, 순매도 상위권
- ETF 순자산, 8월 말 450조→9월 말 457조원
- 美 국채금리 급등…개인 자금, 채권·파킹형 상품으로
Q.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은 확인을 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기간 내내 외국인 매도가 거셌던 반도체 투톱, 실적 발표 이후 주가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는 게 좋겠습니까? 반등할 수 있을까요?
- '100조 영업익'에도 삼성전자 주가는 약세
- 반도체 투톱 상승 촉매, 실적 추정치·주주환원 확대
- 삼성전자, 3분기 매출 195조·영업이익 107조
- 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익 100조 달성
- 고부가 D램 판매·메모리 가격↑…수익성 개선
- 마이크론 "고객사와 논의…2028년에 공급 집중"
- 마이크론, 12월 9일 이후 자사주 매입 제약 완화
Q. 10월 들어서는 상대적으로 코스닥 시장의 분위기가 확실히 좋아지는 모습인데요. 최근 코스닥 강세의 배경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천스닥' 다시 가나…코스닥 강세 배경은?
- 국민성장펀드, 규모 150조원→200조원으로 확대
- 체질 개선 기대감 커지는 코스닥…상폐 기준 강화
- 코스닥 승강제 내년 도입…우량·한계 기업 구분
- 올해 코스닥 순매수 주체, 기관·외국인으로 다변화
- 10월 금리 동결 기대감 확산…코스닥 밸류 부담↓
- "당분간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환경 지속 전망"
Q. 최근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확대 기대와 HBM·첨단공정 투자 수혜가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너무 많이 올라서 접근하기 부담스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접근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 코스닥도 결국 '반도체'…강세 지속될까?
- 반도체 장비주 질주…코스닥 시총 순위 지각변동
- 반도체 랠리, 하반기엔 소부장 종목으로 확산
- 메모리 업황 개선→설비 투자·실적 개선으로 확산
- 마이크론 "일부 장비 매입 앞당기고 있어"
- "투자 늘고 있지만 메모리 수요 부족 지속 전망"
- 마이크론 "내년 메모리 75% 이미 팔렸다"
- 마이크론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 주요 반도체 기업 CAPEX 확대 가능성…소부장 수혜
- 소부장 업체들, 수주잔고·가동률·제품 가격 ↑
- 주요 반도체 업체 대대적 증설…장비 시장 지속 상승
Q. 최근 반도체 소부장 강세가 전공정에서 후공정·테스트, 첨단 패키징까지 확산되고 있고, MLCC 같은 부품주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AI 반도체 공급망에서 새롭게 병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영역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주가 덜 오른 소부장 관련 ETF는 어디)
- AI 반도체 공급망, 다음 병목은 어디?
- 전공정·소부장 ETF 한 달 수익률 20% 후반대
- 장비 시장 전망 개선…메모리 업체, 후공정 투자 본격화
- "전공정·후공정 업체 모두 투자 매력 유효"
- 삼성전기, 올해 AI 서버용 MLCC 장기계약 3.9조원
- AI 투자 수혜, 부품·장비로…밸류체인 곳곳에 병목
- 반도체 패키지 기판·패키징 공정·MLCC 공급 부족
Q. 코스닥 내에서 2차전지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최근 AI 데이터센터용 BESS 수요가 부각되고,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기업들의 협력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2차전지와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의 투자 매력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 반도체 소부장 다음은 2차전지?…투자 매력도는
- ESS, AI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성 보완…핵심 인프라
- BESS 설비, '27년 6월까지 전년비 44% 증가 전망
- 엔비디아, BESS '공식 표준 인증' 편입
-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협력
- "전고체·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 관심"
Q. 코스닥 주도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시장에서는 다시 ‘천스닥’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을 고르기 부담스러운 투자자라면 코스닥을 추종하는 ETF로 시장 전체의 반등에 투자하는 전략도 유효할까요?
- 코스닥, 한 달 새 11% 급등…ETF 담아볼까?
- "코스닥 전반 투자 환경 개선…지수로 접근"
- 금리 부담 완화·정책 자금 유입 시 코스닥 전체 수혜
- "코스닥, 우량 성장 기업과 한계 기업 간 편차 커"
- 코스닥글로벌지수, 우량 기업 중심 지수
- 코스닥TOP10, 코스닥 핵심 성장산업 집중 투자
Q. 10월에는 국내외 3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고, 미국 물가지표와 FOMC 등 증시 방향을 좌우할 주요 이벤트도 이어집니다.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ETF 투자자들은 지수형·업종형·채권형 ETF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 변동성 커질 때 ETF 포트폴리오 전략은?
- 오는 14일, 美 9월 CPI…22일, 한은 금통위 예정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5%대…시장 최대 변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내놨지만 주가는 좀처럼 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 장비주는 강세를 보이면서, 업종 내에서도 종목별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는데요. 국내 증시의 엇갈린 흐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전략실장 모시고 지금 필요한 ETF 투자 전략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최근 ETF 시장에선 미국 지수와 머니마켓 등으로 자금이 몰리는 한편, 국내 대표지수와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자금이 빠지고 있다고 하던데요. 최근 ETF 시장 흐름은 어떤가요?
- 개인, 국내에서 미국으로…ETF 시장 흐름은?
- 최근 한 달간 금리·채권형 ETF로 자금 이동
- 미국 대표지수·커버드콜 ETF, 순매수 상위권
- 국내 대표지수·레버리지 상품, 순매도 상위권
- ETF 순자산, 8월 말 450조→9월 말 457조원
- 美 국채금리 급등…개인 자금, 채권·파킹형 상품으로
Q.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은 확인을 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기간 내내 외국인 매도가 거셌던 반도체 투톱, 실적 발표 이후 주가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는 게 좋겠습니까? 반등할 수 있을까요?
- '100조 영업익'에도 삼성전자 주가는 약세
- 반도체 투톱 상승 촉매, 실적 추정치·주주환원 확대
- 삼성전자, 3분기 매출 195조·영업이익 107조
- 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익 100조 달성
- 고부가 D램 판매·메모리 가격↑…수익성 개선
- 마이크론 "고객사와 논의…2028년에 공급 집중"
- 마이크론, 12월 9일 이후 자사주 매입 제약 완화
Q. 10월 들어서는 상대적으로 코스닥 시장의 분위기가 확실히 좋아지는 모습인데요. 최근 코스닥 강세의 배경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천스닥' 다시 가나…코스닥 강세 배경은?
- 국민성장펀드, 규모 150조원→200조원으로 확대
- 체질 개선 기대감 커지는 코스닥…상폐 기준 강화
- 코스닥 승강제 내년 도입…우량·한계 기업 구분
- 올해 코스닥 순매수 주체, 기관·외국인으로 다변화
- 10월 금리 동결 기대감 확산…코스닥 밸류 부담↓
- "당분간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환경 지속 전망"
Q. 최근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확대 기대와 HBM·첨단공정 투자 수혜가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너무 많이 올라서 접근하기 부담스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접근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 코스닥도 결국 '반도체'…강세 지속될까?
- 반도체 장비주 질주…코스닥 시총 순위 지각변동
- 반도체 랠리, 하반기엔 소부장 종목으로 확산
- 메모리 업황 개선→설비 투자·실적 개선으로 확산
- 마이크론 "일부 장비 매입 앞당기고 있어"
- "투자 늘고 있지만 메모리 수요 부족 지속 전망"
- 마이크론 "내년 메모리 75% 이미 팔렸다"
- 마이크론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 주요 반도체 기업 CAPEX 확대 가능성…소부장 수혜
- 소부장 업체들, 수주잔고·가동률·제품 가격 ↑
- 주요 반도체 업체 대대적 증설…장비 시장 지속 상승
Q. 최근 반도체 소부장 강세가 전공정에서 후공정·테스트, 첨단 패키징까지 확산되고 있고, MLCC 같은 부품주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AI 반도체 공급망에서 새롭게 병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영역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주가 덜 오른 소부장 관련 ETF는 어디)
- AI 반도체 공급망, 다음 병목은 어디?
- 전공정·소부장 ETF 한 달 수익률 20% 후반대
- 장비 시장 전망 개선…메모리 업체, 후공정 투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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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올해 AI 서버용 MLCC 장기계약 3.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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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스닥 내에서 2차전지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최근 AI 데이터센터용 BESS 수요가 부각되고,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기업들의 협력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2차전지와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의 투자 매력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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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고체·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 관심"
Q. 코스닥 주도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시장에서는 다시 ‘천스닥’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을 고르기 부담스러운 투자자라면 코스닥을 추종하는 ETF로 시장 전체의 반등에 투자하는 전략도 유효할까요?
- 코스닥, 한 달 새 11% 급등…ETF 담아볼까?
- "코스닥 전반 투자 환경 개선…지수로 접근"
- 금리 부담 완화·정책 자금 유입 시 코스닥 전체 수혜
- "코스닥, 우량 성장 기업과 한계 기업 간 편차 커"
- 코스닥글로벌지수, 우량 기업 중심 지수
- 코스닥TOP10, 코스닥 핵심 성장산업 집중 투자
Q. 10월에는 국내외 3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고, 미국 물가지표와 FOMC 등 증시 방향을 좌우할 주요 이벤트도 이어집니다.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ETF 투자자들은 지수형·업종형·채권형 ETF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 변동성 커질 때 ETF 포트폴리오 전략은?
- 오는 14일, 美 9월 CPI…22일, 한은 금통위 예정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5%대…시장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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