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국힘, 민생정책 플랫폼 '당근위' 가동

SBS Biz 김성훈
입력2026.10.08 11:28
수정2026.10.08 11:30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인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16일 국회 재경위원장실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 청문회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은 오늘(8일) 생활 밀착형 민생·정책 플랫폼 '당근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근위는 '당신의 근심을 국민의힘이 해결한다'는 슬로건 아래 현장 점검·입법·사후관리를 책임질 것"이라며 "위원장 1인, 부위원장 9인 등 총 4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10월 중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당근위원장에는 임이자 당 정책위의장이, 부위원장에는 강선영 김민전 안상훈 이달희 이상휘 이소희 조지연 최수진 의원 및 이준배 세종을 당협위원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임 정책위의장은 앞서 지난달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일상에서 필요한 것을 쉽고 빠르게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처럼 당근위를 국민과 국민의힘을 직접 연결하는 민생정책 플랫폼, 새로운 민생 정치 모델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성훈다른기사
국힘, 민생정책 플랫폼 '당근위' 가동
이재명표 청년정책, 모두의 창업처럼 브랜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