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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최고 연 5%' 발행어음 특판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08 11:10
수정2026.10.08 11:10


증권사들의 발행어음 금리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특판 발행어음을 판매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이번 특판은 올해 한국투자증권을 처음 거래하는 뱅키스 고객이나 신규자금을 입금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1년 만기 연 5.0%, 6개월 만기 연 4.7%의 약정수익률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국투자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1년 만기 연 4.4%, 6개월 만기 연 4.1%의 약정 수익률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그룹장은 "고객의 다양한 자금 운용 수요에 맞춰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특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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