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국채금리 고공행진에 사상 최고치서 반락
SBS Biz 이정민
입력2026.10.08 05:03
수정2026.10.08 05:43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현지시간 7일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채금리 급등 부담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1.41포인트(0.66%) 하락한 51,179.8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7.16포인트(0.22%) 내린 7,801.77, 나스닥 종합지수는 61.20포인트(0.22%) 떨어진 27,538.69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S&P 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에서 소폭 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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