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리사 수 회장,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 등 회동
SBS Biz 박규준
입력2026.10.07 15:34
수정2026.10.07 15:45
방한한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삼성과 SK의 반도체 수장을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7일) 업계에 따르면, 수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부문장 부회장을 포함한 주요 경영진과 회동합니다.
삼성전자와 AMD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AI 반도체 협력을 위한 논의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 회장은 이날 오후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과도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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