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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물 연 4.3%"…삼성증권, 발행어음 2차 특판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07 10:00
수정2026.10.07 10:06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2차 특판 판매에 나섭니다.



오늘(7일) 삼성증권은 지난달 21일 출시한 발행어음 1차 특판(1년물 연 4.3%) 발행 한도 1000억원이 이틀 반 만에 완판됐다고 밝혔습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만 발행할 수 있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입니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은 오는 12일부터 2차 특판을 출시하는데, 삼성증권 종합계좌 보유 고객에게 1년물 연 4.3%를 1인당 100만원~3억원 한도로 제공합니다. 단, 발행 한도 1000억원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또한, 삼성증권은 발행어음 CMA형도 신규 출시합니다. CMA형은 고객이 입출금시, 발행어음 자동매수/자동매도 기능이 있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특판 외 일반 발행어음도 적립형 연 4.6%, CMA/수시형 연 2.55%, 2~90일물 연 2.65%, 91~180일물 연 3.2%, 181~270일물 연 3.6%, 271~364일물 연 3.95%, 1년물 연 3.95% 금리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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