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어닝시즌·중간선거 등 임박…질주하는 뉴욕증시 향방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10.07 05:52
수정2026.10.07 07:05
■ 모닝벨 '증시전략'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Q.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국채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에서 내려왔고, 국제유가 진정세도 힘을 보탰는데요. 오늘(7일) 장 움직임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하락·유가 진정에 일제히 상승
- 다우 253p 상승…S&P500·나스닥 사상 최고 경신
- 美 10년물 금리 5.3% 아래로…위험 선호 심리 강화
- 국제유가, 중동 수출 회복·공급 우려 속 강보합 마감
- WTI 0.01% 오른 89달러대…브렌트유 100달러대
- 다음 주 어닝시즌 개막…주요 금융사 실적 줄줄이 발표
- "S&P500 기업의 연간 이익 30.6% 늘어날 것"
- 반도체 중심 기술주 강세…엔비디아, 사흘째 사상 최고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4% 오른 1만3217선
- 브로드컴 3.67% 상승…마벨 테크놀로지 5.81%↑
- 마벨 테크놀로지, '인베스터 데이'서 매출 전망치 상향
- 2028 회계연도 매출 전망 200억달러…장기 전망도
- 2031 회계연도 매출 700~900억달러 예상 공격적
- AMD 리사 수 "내년에 칩 공급 상당히 늘릴 계획"
- 콘스텔레이션에너지, 구글과 3590㎿ 전력 계약 체결
- 美 8월 무역적자 1056억달러…지난해 3월 이후 최대
- AI 인프라 투자 열풍에 수입액 집계이래 최대치 경신
- 자본재 수입 전월비 62억달러·반도체 수입 24억달러↑
Q. 뉴욕증시가 계속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당장 3분기 어닝시즌이 다가오고 있고, 11월 중간선거, 앤트로픽 상장, 그리고 FOMC 회의까지 대형 이벤트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요. 어느 부분에 우선순위를 두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 시점일까요?
- 어닝시즌·중간선거 등 임박…질주하는 뉴욕증시 향방은?
- 국채 공포에도 나스닥 '불기둥'…월가는 "지금 사라"
- 뉴욕증시 '훨훨'…엔비디아 5개월 만에 신고가 경신
- 연준 금리유지 기대·실적 낙관론이 '채권 쇼크' 눌러
- 월가 "실적 조금만 삐끗해도 실망 매물 나올 수도"
- 채권불안 여전…JP모건 이어 시타델까지 "조정은 기회"
- 4일 모틀리풀 "월스트리트의 음악이 멈출 수 있다"
- 98년 美역사상 여섯 번째 '극단적 고평가' 신호 포착
- 3대 지수 호황 뒤편 단기 조정 압력·장기 수익률 둔화
- 美 국채금리 5.3%까지 치솟았는데도 AI 관련주 상승
- 채권시장 '퍼펙트 스톰' 와중에 주식시장 비교적 차분
- 美 경제성장 가속화·AI 붐, 국채금리 상승에 덜 민감
Q. 최근 가파른 금리 상승세가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인데요. 이후 흐름은 어떨까요? 레이 달리오는 일본과 중국이 미국채 보유량을 줄이면서 3년 내 부채 위기를 경고하기도 했어요?
- 美국채금리 24년래 고점서 후퇴, 급등세 진정…이후는?
- 달리오 "中·日, 美 국채 줄일 수도…3년 내 위기"
- "中, 美 국채 더 안 늘리고 日도 자금 회수 원해"
- 최근 美 10년물 금리 5.3%대…2002년 이후 최고
- 美, 이자 부담에 2차대전 '비상카드'까지 만지작
- 국채 바이백 다음엔 장기채 매입…'연준 협조'가 관건
- 최후수단 YCC…1942년 장기금리 상한 2.5% 억제
- 금리 누르면 인플레 위험…"재정 조정이 근본 해법"
- 美 국가부채 40조달러 돌파…연간 이자비용 1조달러
Q. 프랑스 재정 위기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일단 프랑스의 유력 대선 주자인 마린 르펜 의원이 재정 강화를 강조하면서 한숨 돌리는 모습인데요. 유럽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 佛 재정 불안, 15년 만에 유로존 채무 위기 재림하나
- 프랑스 르펜 "집권시 지출 대폭 절감…재정 개선할 것"
- "고금리 폭탄에 먼저 무너지나"…프랑스에 커지는 경고음
- 佛 중앙은행 총재 "금리에 목 졸릴수도" 재정개혁 촉구
- 프랑스 430억유로 긴축 예산안, 야당 반발에 난항
- 고금리 시대, 빚 많은데 성장 멈춘 나라가 먼저 무너져
- 佛 국가부채 비율 119%로 높아…성장률은 0.4%
- 日 큰손도 프랑스 국채 전량 매도…외인 비중 절반 넘어
- "한국도 안심할 때 아냐…고령화·세수 감소 대비해야"
Q. 이제 시장의 관심은 내일(8일) 새벽에 나올 9월 FOMC 의사록으로 쏠립니다. 최근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경제지표가 불안하면서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크게 후퇴한 상황인데요. 10월 동결, 12월 인상 시나리오가 우세한데 동의하십니까?
- 10월 금리유지 확률 80%로 '껑충'…9월 의사록은?
- 통상 10년물 금리, 최종 정책금리보다 100bp 높아
- 최종 정책금리 4.50~4.75% 수준…"추가 상승"
- 美 연준 인사들 잇단 발언…10월 금리인상 기대 후퇴
- 지난 6주간 국채 매도세 지속…9월 '고용쇼크'에 완화
- 고용 빠르게 식고 있지만 서비스 물가 압력 여전히 높아
- 연준 내부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 어떻게 판단했는지 관건
- "연준이 10월 쉬어도 인상 끝 아니다"…금리상단 관심
- 글로벌 IB "10월 동결·12월 한 차례 추가 인상"
- 카시카리 총재 "올해 1번·내년 1번 추가 인상 예상"
- 연준, 속도는 늦추지만 '금리 천장'은 더 높아질 수도
- 강한 경제 지속 땐 추가 인상 가능성…"긴축 효과 必"
- 연준 딜레마…물가 상승률 둔화 VS 강한 미국 경제
- 경제의 금리 감내력이 예상보다 높다면 최종금리 '상향'
- 연준이 보내는 신호, '속도 조절·긴축 종료' 구분해야
Q. AI 규제를 두고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AI 규제에 불개입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뉴욕 등 주지방정부가 독자 규제에 속도를 내는 분위긴데요. 연방과 지방 간 엇박자가 커지고 있어요? 규제론이 힘을 받게 되면 AI 투자 사이클에는 악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 "AI, 이대로 가면 인류 멸망 엔딩"…경고 또 나왔다
- 뉴욕시의회서 증언…"AI에 통제권 잃을 가능성 더 커"
- 뉴욕시의회 검토 중인 AI 긴급 차단 장치에 "불충분"
- 앤트로픽·오픈AI 향해 "우리의 목숨을 걸고 도박해"
- 구글 딥마인드 출신 "잘못된 AI가 중국보다 더 위험"
- 인간 통제 벗어난 'AI 에이전트'…사례 지속 확인
-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인간 지시를 우회할 수단 찾아
- 구글·앤트로픽 AI 에이전트도 통제 잃은 행태 보여
- 올트먼 "AI 혜택 위해 위험감수해야"…앤트로픽과 차별
- 오픈AI-앤트로픽, AI에 대한 접근 방식 여전히 격차
Q. 미국 국방부가 갈등을 던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양쪽의 갈등이 결국 국방 시스템에서의 퇴출로 이어졌는데, 상장을 앞둔 앤트로픽 발목을 잡지 않을까 싶은데요?
- 美 국방부, '블랙리스트' 앤트로픽 AI 사용 중단
- 국방부 "안전장치 풀어라" 요구…앤트로픽 거부하며 갈등
- 이란 전쟁서 정부 분석에 '클로드' 활용 뒤 전면 중단
- 앤트로픽의 AI, 2024년부터 미국 정부와 군에 도입
- 대규모 감시·자율무기 등에 AI가 활용될 가능성 우려
- 국방부 블랙리스크 지정…앤트로픽 "전례 없고 불법적"
- 클로드, 메이븐 시스템 깊숙이 통합돼 퇴출 지연
- 빈자리엔 오픈AI·구글·xAI 채택 확대…오픈AI 부상
Q. 국내에서는 AI 해킹이 확산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다음으로 AI 보안 관련주가 새로운 성장 테마가 될 수 있을까요?
- 국내 은행권 전방위 AI 해킹…경찰청, 정식수사 착수
- 은행·저축은행·캐피탈 등 주요 금융사에서 '해킹' 사고
- 금융권 해킹 공격 전방위 확산…보안체계 실효성 도마
- 2.5만명 정보유출 신한은행…인증 취약점 조치에도 뚫려
- 시중은행, 매년 수백억 정보보호 예산 투입…실효성 의문
- 금융권 해킹 '일파만파'…보험·카드업계도 취약점 점검
- 은행권 뚫은 IP 같았다…이억원 "AI 활용 해킹 가능성"
- AI 해킹 피해 전방위 확산…보안 체계 신뢰 '흔들'
-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2차 피해 우려도
- AI 해킹에 보안주 '불기둥'…샌즈랩·라온시큐어 상한가
- 금융권 7개사 잇단 '침해 사고'에 보안 강화 기대
- AI 공격 현실화에 금융권 보안 투자·제도 강화 전망
- 보안주, 단순한 '테마' 넘어 실제 투자 확대가 관건
Q. 어제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6900선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시장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코스닥이 석달만에 900선을 돌파하면서 상대적 강세를 보였는데 코스닥 랠리는 어떻게 보세요?
- 코스피, 반도체 약세에 6900선으로…코스닥 2% 급등
- 코스피 7000선 이탈…0.89% 하락한 6941.39
- 외국인 1.7조·기관 17억 순매도…개인 7천억 순매수
- 하단 지탱 기타법인 1조122억 매수 우위…규모는 축소
- 삼성전자 1%대·하닉 3%대 하락…"반도체 숨고르기"
- 美 10년물 국채금리 5.347%…2002년 이후 최고
- 코스닥은 2.98% 상승…900선 재탈환 910선 안착
- 코스닥, 석달 만에 900 뚫었다…랠리 이제부터 시작?
- HLB 그룹주 강세…간암신약 제조시설 FDA 실사 종료
- AI 해킹 피해 속출…사이버보안 관련 종목 관심 고조
- 2차전지주, ESS 수요 기대감 강세…삼성SDI 8%↑
- 코스피 지수 박스권 갇히자 투자심리 코스닥으로 이동
- 4분기 코스닥 강세 부각…상장사 이익 전망치 본격 상향
Q.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출연한 전문가들 대부분은 반도체 주도 장세가 이어진다, 일정 비중 계속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하는데요. 자사주 매입이 끝난 뒤에도 반도체주가 강한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80% '상향'…근거는?
- 삼성전자 평균 목표주가 50만원·SK하이닉스 328만원
- 수요 폭증·범용 D램 공급 부족→가격 상승 주가 재평가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사상 첫 100조 시대 전망
- 삼성전자 27만원인데 목표가 61만원…"현저한 저평가"
- 삼전닉스, 메모리 슈퍼사이클 VS 과도한 비중쏠림 경계
- 파운드리 적자·원화 강세·HBM 수율 등 변수 작용
- 삼전닉스 합산 비중 70~80%→30~40% 조정 필요
Q. AMD 리사 수 CEO가 오늘부터 방한 일정을 시작합니다. 앞서 방문한 대만에서 향후 수년간 반도체 수요가 높을 것이라면서 반도체 공급 부족을 강조했는데요. 반도체주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방한 관련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리사 수 AMD CEO, 오늘 방한…관전 포인트는?
- 리사 수, 방한 앞서 대만 방문…TSMC 등과 면담
- 리사 수 "반도체 수요, 향후 수년간 매우 높을 것"
- 'AMD 게이머데이' 참석, 국내 게이머들과 회동 예정
- 리사 수 CEO, 반도체 업계 및 정부와 회동 예정
- AMD-과기정통부, 7월 AI컴퓨팅 인프라 구축 MOU
- 개방형 AI 인프라 강조…주요 기업 경영진과 회동 촉각
- 엔비디아 주도 AI 반도체 시장서 영향력 확대 전략
Q. 최근 대형 반도체주보다 더 강한 곳이 소부장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흐름이 더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소부장주 내 어느 쪽에 관심을 둬야 할까요? 오르고 있는 쪽을 따라가야 할지 아니면 순환매 관점에서 덜 오른 쪽을 봐야 할까요?
- 질주하는 '반도체 소부장'…관심 가져 볼 분야는?
- AI 온기 소부장으로…반도체 기판·부품주 동반 강세
-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 반도체 소부장 수혜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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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텍,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소캠의 기판 제조 주목
Q. 광통신과 우주 관련주도 강한 모습입니다. 미국장에서 광통신쪽이 강했다가 살짝 숨고르기가 나왔고, 스페이스X에 누리호 5차 발사 일정 등 우주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데요. 광통신이나 우주 관련 테마는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 광통신, 엔비디아 효과 지속…여전히 매수 타이밍인가?
- 누리호 5차 출격, 발사 전후 섹터 전략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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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군집위성 도전…네온샛 5기·큐브위성 10기
- 누리호 발사…"주탑재위성 5기 궤도 투입 성능 검증"
Q. 마지막으로 이번 주 거래일이 짧다보니 대응 전략이 고민이 되는데요. 오늘 장 대응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국채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에서 내려왔고, 국제유가 진정세도 힘을 보탰는데요. 오늘(7일) 장 움직임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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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뉴욕증시가 계속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당장 3분기 어닝시즌이 다가오고 있고, 11월 중간선거, 앤트로픽 상장, 그리고 FOMC 회의까지 대형 이벤트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요. 어느 부분에 우선순위를 두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 시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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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가파른 금리 상승세가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인데요. 이후 흐름은 어떨까요? 레이 달리오는 일본과 중국이 미국채 보유량을 줄이면서 3년 내 부채 위기를 경고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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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랑스 재정 위기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일단 프랑스의 유력 대선 주자인 마린 르펜 의원이 재정 강화를 강조하면서 한숨 돌리는 모습인데요. 유럽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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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규제를 두고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AI 규제에 불개입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뉴욕 등 주지방정부가 독자 규제에 속도를 내는 분위긴데요. 연방과 지방 간 엇박자가 커지고 있어요? 규제론이 힘을 받게 되면 AI 투자 사이클에는 악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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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 국방부가 갈등을 던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양쪽의 갈등이 결국 국방 시스템에서의 퇴출로 이어졌는데, 상장을 앞둔 앤트로픽 발목을 잡지 않을까 싶은데요?
- 美 국방부, '블랙리스트' 앤트로픽 AI 사용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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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자리엔 오픈AI·구글·xAI 채택 확대…오픈AI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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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주, 단순한 '테마' 넘어 실제 투자 확대가 관건
Q. 어제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6900선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시장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코스닥이 석달만에 900선을 돌파하면서 상대적 강세를 보였는데 코스닥 랠리는 어떻게 보세요?
- 코스피, 반도체 약세에 6900선으로…코스닥 2% 급등
- 코스피 7000선 이탈…0.89% 하락한 6941.39
- 외국인 1.7조·기관 17억 순매도…개인 7천억 순매수
- 하단 지탱 기타법인 1조122억 매수 우위…규모는 축소
- 삼성전자 1%대·하닉 3%대 하락…"반도체 숨고르기"
- 美 10년물 국채금리 5.347%…2002년 이후 최고
- 코스닥은 2.98% 상승…900선 재탈환 910선 안착
- 코스닥, 석달 만에 900 뚫었다…랠리 이제부터 시작?
- HLB 그룹주 강세…간암신약 제조시설 FDA 실사 종료
- AI 해킹 피해 속출…사이버보안 관련 종목 관심 고조
- 2차전지주, ESS 수요 기대감 강세…삼성SDI 8%↑
- 코스피 지수 박스권 갇히자 투자심리 코스닥으로 이동
- 4분기 코스닥 강세 부각…상장사 이익 전망치 본격 상향
Q.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출연한 전문가들 대부분은 반도체 주도 장세가 이어진다, 일정 비중 계속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하는데요. 자사주 매입이 끝난 뒤에도 반도체주가 강한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80% '상향'…근거는?
- 삼성전자 평균 목표주가 50만원·SK하이닉스 328만원
- 수요 폭증·범용 D램 공급 부족→가격 상승 주가 재평가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사상 첫 100조 시대 전망
- 삼성전자 27만원인데 목표가 61만원…"현저한 저평가"
- 삼전닉스, 메모리 슈퍼사이클 VS 과도한 비중쏠림 경계
- 파운드리 적자·원화 강세·HBM 수율 등 변수 작용
- 삼전닉스 합산 비중 70~80%→30~40% 조정 필요
Q. AMD 리사 수 CEO가 오늘부터 방한 일정을 시작합니다. 앞서 방문한 대만에서 향후 수년간 반도체 수요가 높을 것이라면서 반도체 공급 부족을 강조했는데요. 반도체주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방한 관련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리사 수 AMD CEO, 오늘 방한…관전 포인트는?
- 리사 수, 방한 앞서 대만 방문…TSMC 등과 면담
- 리사 수 "반도체 수요, 향후 수년간 매우 높을 것"
- 'AMD 게이머데이' 참석, 국내 게이머들과 회동 예정
- 리사 수 CEO, 반도체 업계 및 정부와 회동 예정
- AMD-과기정통부, 7월 AI컴퓨팅 인프라 구축 MOU
- 개방형 AI 인프라 강조…주요 기업 경영진과 회동 촉각
- 엔비디아 주도 AI 반도체 시장서 영향력 확대 전략
Q. 최근 대형 반도체주보다 더 강한 곳이 소부장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흐름이 더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소부장주 내 어느 쪽에 관심을 둬야 할까요? 오르고 있는 쪽을 따라가야 할지 아니면 순환매 관점에서 덜 오른 쪽을 봐야 할까요?
- 질주하는 '반도체 소부장'…관심 가져 볼 분야는?
- AI 온기 소부장으로…반도체 기판·부품주 동반 강세
-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 반도체 소부장 수혜 뚜렷
- AI 설비투자 사이클과 연동된 소부장 업종 여전히 유리
- 전공정 장비 기업·후공정 기판 기업들 관심 집중
- 심텍,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소캠의 기판 제조 주목
Q. 광통신과 우주 관련주도 강한 모습입니다. 미국장에서 광통신쪽이 강했다가 살짝 숨고르기가 나왔고, 스페이스X에 누리호 5차 발사 일정 등 우주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데요. 광통신이나 우주 관련 테마는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 광통신, 엔비디아 효과 지속…여전히 매수 타이밍인가?
- 누리호 5차 출격, 발사 전후 섹터 전략은 어떻게?
- 누리호 5차 오늘 발사 예정…위성 15기 싣고 우주로
- 국내 첫 군집위성 도전…네온샛 5기·큐브위성 10기
- 누리호 발사…"주탑재위성 5기 궤도 투입 성능 검증"
Q. 마지막으로 이번 주 거래일이 짧다보니 대응 전략이 고민이 되는데요. 오늘 장 대응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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