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실적발표 앞두고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치
SBS Biz 이정민
입력2026.10.07 05:02
수정2026.10.07 05:42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현지시간 6일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기업들의 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3.38포인트(0.49%) 오른 51,521.2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4.98포인트(0.58%) 상승한 7,818.9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22.48포인트(+0.45%) 오른 27,599.79에 마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통역관 낯익다 했더니…'이 사람이 왜 거기서 나와?'
- 2.월 500만원까지 번다?…배우들도 딴다는 '이 자격증'
- 3.8평 방 한칸 아파트 19.5억에 샀어요…초소형 신고가
- 4.'1kg 162만원인데 불티'…비싸서 냄새도 못 맡아요?
- 5.새로 나온 것도 아닌데…갤럭시 S26도 가격 급등
- 6.한미약품 모녀 또 반격…신동국 승소에 항소 검토
- 7.1244회 로또 1등 18명 16억씩 받는다…명당 어디?
- 8.'부동산 정책 엉망' 지적에 李 "금세 좋아지기 어렵다"…후퇴없다
- 9.'독한 냄새' 59명 병원 신세…제주 특급 호텔서 무슨 일이?
- 10.연이자 19%, 다시 돌아온 대박적금…언제부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