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상승
SBS Biz
입력2026.10.06 16:05
수정2026.10.06 17:04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여전히 높은 미국 장기채수익률에도 AI 기술주가 힘을 낸 뉴욕증시였습니다. 이제 시장은 곧 있을 어닝 시즌에 주목하고 있어요? 고금리에도 강세를 보인 AI 기술주, 실적으로 수익성을 증명해 내야 할 텐데요. 이를 비롯해 매크로 이슈도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님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현지시간 5일의 뉴욕증시, 10년·30년 만기 미 국채수익률들이 급등했지만 대형 기술주들의 강세로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P500도 상승 마감했고요. 미국 장기채수익률 급등에도 뉴욕증시는 타격을 받지 않고 달렸어요? 특히 다음 주부터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본격화됩니다. 실적 발표 전까지는 증시의 상승 재료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그럼 국채수익률의 영향이 커질 듯한데요. 게다가 짐 크레이머는 달콤했던 실적 잔치는 끝이라며 경고하기도 했어요? 시타델에서는 치솟는 미 국채수익률을 두고 '강력한 경제성장'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들도 보면 '나쁘다'라고 볼 수 없는 듯한데요. 경제성장이 뒷받침된 국채수익률 상승과 기업들의 탄탄한 실적이 뉴욕증시의 매력도를 더 높일 듯해요? 최근 프랑스의 재정 악화가 유로 전 금융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유로화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는데요. 국가부채와 재정우려가 계속 등장하는 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일정 수준의 물가상승이 부채를 줄일 수 있다"라고 밝혔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3,172.74…+0.28%
- 10년만기 美 국채수익률 여전히 5%대 상회
- 美 9월 ISM 서비스업 PMI 54.9…전월비 감소
- 美 9월 ISM 서비스업 PMI, 27개월 연속 확장세
- 美 9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58.8 기록
- 美 9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가파른 확장세
- 美 전략비축유, 198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 모건스탠리 "전력난, 엔비디아·브로드컴 타격 제한적"
- 악시오스 "트럼프 핵심 참모들 캠프 데이비드 회동"
- 로이터 "美, 실업률 4.2% 안고 11월 중간선거 돌입"
- 머스크 "스페이스X AI부서명 SI부로 바꿀 것"
- 올트먼 "AI의 이점 위해 일부 위험 감수 필요"
- 트럼프, 美 세계 AI 선두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
- 트럼프, 국가정보국장 제이 클레이턴 AI 차르 임명
- 제이 클레이턴, 美 초지능포스(SIF) 수장으로
- 트럼프, 인질문제 담당 대통령 특사 존 코일 지명
- 로이터 "OPEC+, 11월 석유 생산 목표 유지 합의"
- 美, AI 위험·기회 검토 초지능 태스크포스 출범
- NYT "우크라 관련 미-러 회담, 석유 거래 포함"
- 트럼프 "美 투표는 부패…결과 계산에 몇 주 걸려"
- 트럼프, 폭스뉴스 공개 저격…'MAGA유세 미보도'
-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최대 300%"
- 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
- 트럼프 "대이란 결정…쉬운 길 아니면 어려운 길"
- 빅테크 실적 기대감…美 국채수익률 급등 압도
- 월가 "10년만기 미국채수익률 6%땐 상황 달라져"
- 美 연준 인사들 발언에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 케빈 해싯 "제롬 파월, 연준 이사직서 물러나야"
- 짐 크레이머, 3분기 실적 시즌 경고…"잔치는 끝"
- HSBC "새로운 장기채수익률 기준점 찾는 중"
- 美 8월 PCE 물가 전년비 3.4%↑…예상치 하회
- 美 8월 근원PCE 물가 전년비 3.0%…예상 하회
- 예상 밑돈 美 8월 PCE…10월 금리인상 가능성↓
- 뉴욕 연은 총재 "추가 금리인상, 서두를 필요없어"
- 미셸 보먼 "9월 금리인상 영향 파악할 시간 필요"
- 카시카리 "물가 잡기 위해 금리 얼마나 올릴지 문제"
- 트럼프 "미국,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 유지해야"
- 트럼프 "연준, 앞으로 기준금리 더 올려선 안돼"
- 美 2분기 GDP 성장률 연율 2.2%…전기比 상향
- 美 9월 비농업 고용 2.9만명 증가…예상치 하회
- 시타델 "美 국채수익률 상승…강한 경제성장 때문"
- 트럼프 "일정 수준 물가상승, 부채 줄일 수 있어"
- 8월18일 기준 美 총연방부채 40조달러 넘어서
- 인플레이션으로 빚 녹이기…이론으로만 가능할까
- 유럽 신용평가사 스코프, 美 신용등급 AA- 유지
- 스코프 "美 GDP 대비 부채, 10년내 최대 160%"
- 유로·달러환율 1.12달러 하회…17개월 만에 최저
- 프랑스 재정 악화·정치적 불안…유로존 금융시장 위협
- 로이터 "10년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최고 수준"
- 프랑스-독일 국채수익률 격차, 2012년 이후 최대
- 프랑스, 적자 줄이고자 540억유로 지출 절감 추진
- 스페인 정치적 불확실성…"유로화에 부담 가중"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높은 미국 장기채수익률에도 AI 기술주가 힘을 낸 뉴욕증시였습니다. 이제 시장은 곧 있을 어닝 시즌에 주목하고 있어요? 고금리에도 강세를 보인 AI 기술주, 실적으로 수익성을 증명해 내야 할 텐데요. 이를 비롯해 매크로 이슈도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님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현지시간 5일의 뉴욕증시, 10년·30년 만기 미 국채수익률들이 급등했지만 대형 기술주들의 강세로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P500도 상승 마감했고요. 미국 장기채수익률 급등에도 뉴욕증시는 타격을 받지 않고 달렸어요? 특히 다음 주부터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본격화됩니다. 실적 발표 전까지는 증시의 상승 재료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그럼 국채수익률의 영향이 커질 듯한데요. 게다가 짐 크레이머는 달콤했던 실적 잔치는 끝이라며 경고하기도 했어요? 시타델에서는 치솟는 미 국채수익률을 두고 '강력한 경제성장'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들도 보면 '나쁘다'라고 볼 수 없는 듯한데요. 경제성장이 뒷받침된 국채수익률 상승과 기업들의 탄탄한 실적이 뉴욕증시의 매력도를 더 높일 듯해요? 최근 프랑스의 재정 악화가 유로 전 금융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유로화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는데요. 국가부채와 재정우려가 계속 등장하는 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일정 수준의 물가상승이 부채를 줄일 수 있다"라고 밝혔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3,172.74…+0.28%
- 10년만기 美 국채수익률 여전히 5%대 상회
- 美 9월 ISM 서비스업 PMI 54.9…전월비 감소
- 美 9월 ISM 서비스업 PMI, 27개월 연속 확장세
- 美 9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58.8 기록
- 美 9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가파른 확장세
- 美 전략비축유, 198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 모건스탠리 "전력난, 엔비디아·브로드컴 타격 제한적"
- 악시오스 "트럼프 핵심 참모들 캠프 데이비드 회동"
- 로이터 "美, 실업률 4.2% 안고 11월 중간선거 돌입"
- 머스크 "스페이스X AI부서명 SI부로 바꿀 것"
- 올트먼 "AI의 이점 위해 일부 위험 감수 필요"
- 트럼프, 美 세계 AI 선두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
- 트럼프, 국가정보국장 제이 클레이턴 AI 차르 임명
- 제이 클레이턴, 美 초지능포스(SIF) 수장으로
- 트럼프, 인질문제 담당 대통령 특사 존 코일 지명
- 로이터 "OPEC+, 11월 석유 생산 목표 유지 합의"
- 美, AI 위험·기회 검토 초지능 태스크포스 출범
- NYT "우크라 관련 미-러 회담, 석유 거래 포함"
- 트럼프 "美 투표는 부패…결과 계산에 몇 주 걸려"
- 트럼프, 폭스뉴스 공개 저격…'MAGA유세 미보도'
- 트럼프 "美에 공장 안 지으면 관세 최대 300%"
- 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
- 트럼프 "대이란 결정…쉬운 길 아니면 어려운 길"
- 빅테크 실적 기대감…美 국채수익률 급등 압도
- 월가 "10년만기 미국채수익률 6%땐 상황 달라져"
- 美 연준 인사들 발언에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 케빈 해싯 "제롬 파월, 연준 이사직서 물러나야"
- 짐 크레이머, 3분기 실적 시즌 경고…"잔치는 끝"
- HSBC "새로운 장기채수익률 기준점 찾는 중"
- 美 8월 PCE 물가 전년비 3.4%↑…예상치 하회
- 美 8월 근원PCE 물가 전년비 3.0%…예상 하회
- 예상 밑돈 美 8월 PCE…10월 금리인상 가능성↓
- 뉴욕 연은 총재 "추가 금리인상, 서두를 필요없어"
- 미셸 보먼 "9월 금리인상 영향 파악할 시간 필요"
- 카시카리 "물가 잡기 위해 금리 얼마나 올릴지 문제"
- 트럼프 "미국,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 유지해야"
- 트럼프 "연준, 앞으로 기준금리 더 올려선 안돼"
- 美 2분기 GDP 성장률 연율 2.2%…전기比 상향
- 美 9월 비농업 고용 2.9만명 증가…예상치 하회
- 시타델 "美 국채수익률 상승…강한 경제성장 때문"
- 트럼프 "일정 수준 물가상승, 부채 줄일 수 있어"
- 8월18일 기준 美 총연방부채 40조달러 넘어서
- 인플레이션으로 빚 녹이기…이론으로만 가능할까
- 유럽 신용평가사 스코프, 美 신용등급 AA- 유지
- 스코프 "美 GDP 대비 부채, 10년내 최대 160%"
- 유로·달러환율 1.12달러 하회…17개월 만에 최저
- 프랑스 재정 악화·정치적 불안…유로존 금융시장 위협
- 로이터 "10년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최고 수준"
- 프랑스-독일 국채수익률 격차, 2012년 이후 최대
- 프랑스, 적자 줄이고자 540억유로 지출 절감 추진
- 스페인 정치적 불확실성…"유로화에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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