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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연금고객관리팀 신설…"맞춤형 서비스 강화"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06 11:13
수정2026.10.06 11:14


신한투자증권이 연금고객관리팀을 신설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올해 신설된 연금고객관리팀은 고객 접점 확대와 상담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신규 DC(확정기여형) 및 IRP(개인형퇴직연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콜(Welcome Call)' 서비스를 운영해 계좌 개설 후 3일 이내 퇴직연금 제도, 계좌 활용 방법,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 연금PB와 고객을 1대1로 매칭해 투자 성향과 자산 현황에 맞는 연금 투자 정보와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금 특화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연금컨설팅'도 확대 운영 중입니다. 퇴직소득세 절세 전략 시뮬레이션, 연금 수령 계획 수립, 맞춤형 연금보고서 제공 등을 통해 고객별 상황에 적합한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총괄 사장은 "연금은 가입 이후의 운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한 금융상품"이라며, "차별화된 고객관리 서비스와 연금 솔루션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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