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10월 반도체 랠리 이끄는 건 반도체 소부장주?
SBS Biz 송영민
입력2026.10.06 09:38
수정2026.10.06 13:40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연휴를 보내는 동안, 미국증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국내증시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는데요. 일단 장 초반 분위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Q. 미국증시를 보면, 국채금리가 여전히 부담이긴 하지만, 그래도 금리인상 우려가 줄어들면서, 투심이 회복된 모습이었는데요. 국내증시는 어떨까요? 연휴 전 7천선을 회복하긴 했지만, 최근 7천선 안팎 공방만 반복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번주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잖습니까? 이를 계기로 좀 다른 모습을 기대해도 될까요?
Q. 앞서 얘기한 것처럼 삼성전자 실적이 참 중요해 보이는데요. 하지만 최근까지, 외국인은 반도체 투톱을 중점적으로 팔아내는 모습도 보였어요? 삼전닉스 실적에 대한 기대감 다소 낮춰야할지, 아니면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 어떻게 봐야하는 겁니까?
Q. 그럼 언제쯤 외국인이 돌아올지, 10월 단기적인 수급 공백은 불가피할지요?
Q. 반면, 코스닥 시장은 활기가 도는 듯 합니다? 900을 터치하고 후퇴하긴 했지만, 그래도 코스닥을 바라보는 시각은 조금 더 긍정적인 듯 한데요. 10월, 코스닥 시장은 어떨지요?
Q.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반도체 일정 비중 계속 가져가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럼 수급 꼬임이 해결된 이후, 반도체주 강한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요? 지금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정점론은 불식된 듯 하지만, 반도체 전제의 상승 탄력은 빅테크에 비해 약해진 모습이기도 한데요.
Q. 하지만 국내 반도체 수출 호조와 마이크론 호실적 이후, 업황 개선 기대감에 돈이 몰리는 곳은 소부장주입니다? 4분기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단 전망도 나오던데요. 그럼 소부장주 내에서 가장 뜨거운 쪽을 따라가는 게 맞을지, 아님 소부장내 순환매를 기다리며 덜 오른 쪽을 보는 게 맞을까요?
Q. 그리고, 광통신주도 강한 모습이죠. 하지만, 국내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을 보면 실적이 찍히는 기업은 크게 없는 듯 하던데요. 그래도 미국증시에서 광통신주 주목도가 커졌으니, 계속해서 국내증시에서도 강한 모습을 이어갈까요?
Q. 그리고, 스페이스X의 스타십이 14번째 비행에 성공한 이후, 주가도 뛰면서 국내 우주항공주가 힘을 내는 모습인데요. 내일(7일) 누리호 5차 발사도 예정돼 있잖습니까? 국내 우주항공주에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일지, 우주항공이란 테마 자체가 장기적 성장성을 보고 투자를 해야한단 얘기가 많다보니까요. 이럴 때 조금 차익실현을 하는 게 차라리 낫나? 싶기도 하거든요?
Q. 미국증시를 살펴보면요. 국채금리 그리고 유가 움직임에 시장이 영향을 받긴 했습니다만, AI 관련주의 강세로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11월 중간선거와 또 앤트로픽 상장이란 빅 이벤트도 있고요. 당장 이달에도 FOMC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미국증시 방향성, 어떻게 보고 대응할 시점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연휴를 보내는 동안, 미국증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국내증시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는데요. 일단 장 초반 분위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Q. 미국증시를 보면, 국채금리가 여전히 부담이긴 하지만, 그래도 금리인상 우려가 줄어들면서, 투심이 회복된 모습이었는데요. 국내증시는 어떨까요? 연휴 전 7천선을 회복하긴 했지만, 최근 7천선 안팎 공방만 반복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번주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잖습니까? 이를 계기로 좀 다른 모습을 기대해도 될까요?
Q. 앞서 얘기한 것처럼 삼성전자 실적이 참 중요해 보이는데요. 하지만 최근까지, 외국인은 반도체 투톱을 중점적으로 팔아내는 모습도 보였어요? 삼전닉스 실적에 대한 기대감 다소 낮춰야할지, 아니면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 어떻게 봐야하는 겁니까?
Q. 그럼 언제쯤 외국인이 돌아올지, 10월 단기적인 수급 공백은 불가피할지요?
Q. 반면, 코스닥 시장은 활기가 도는 듯 합니다? 900을 터치하고 후퇴하긴 했지만, 그래도 코스닥을 바라보는 시각은 조금 더 긍정적인 듯 한데요. 10월, 코스닥 시장은 어떨지요?
Q.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반도체 일정 비중 계속 가져가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럼 수급 꼬임이 해결된 이후, 반도체주 강한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요? 지금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정점론은 불식된 듯 하지만, 반도체 전제의 상승 탄력은 빅테크에 비해 약해진 모습이기도 한데요.
Q. 하지만 국내 반도체 수출 호조와 마이크론 호실적 이후, 업황 개선 기대감에 돈이 몰리는 곳은 소부장주입니다? 4분기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단 전망도 나오던데요. 그럼 소부장주 내에서 가장 뜨거운 쪽을 따라가는 게 맞을지, 아님 소부장내 순환매를 기다리며 덜 오른 쪽을 보는 게 맞을까요?
Q. 그리고, 광통신주도 강한 모습이죠. 하지만, 국내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을 보면 실적이 찍히는 기업은 크게 없는 듯 하던데요. 그래도 미국증시에서 광통신주 주목도가 커졌으니, 계속해서 국내증시에서도 강한 모습을 이어갈까요?
Q. 그리고, 스페이스X의 스타십이 14번째 비행에 성공한 이후, 주가도 뛰면서 국내 우주항공주가 힘을 내는 모습인데요. 내일(7일) 누리호 5차 발사도 예정돼 있잖습니까? 국내 우주항공주에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일지, 우주항공이란 테마 자체가 장기적 성장성을 보고 투자를 해야한단 얘기가 많다보니까요. 이럴 때 조금 차익실현을 하는 게 차라리 낫나? 싶기도 하거든요?
Q. 미국증시를 살펴보면요. 국채금리 그리고 유가 움직임에 시장이 영향을 받긴 했습니다만, AI 관련주의 강세로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11월 중간선거와 또 앤트로픽 상장이란 빅 이벤트도 있고요. 당장 이달에도 FOMC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미국증시 방향성, 어떻게 보고 대응할 시점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통역관 낯익다 했더니…'이 사람이 왜 거기서 나와?'
- 2.월 500만원까지 번다?…배우들도 딴다는 '이 자격증'
- 3.이젠 미국 아빠차?…잘 나가는 '이차' 美치겠네
- 4.8평 방 한칸 아파트 19.5억에 샀어요…초소형 신고가
- 5.'1kg 162만원인데 불티'…비싸서 냄새도 못 맡아요?
- 6.새로 나온 것도 아닌데…갤럭시 S26도 가격 급등
- 7.한미약품 모녀 또 반격…신동국 승소에 항소 검토
- 8.1244회 로또 1등 18명 16억씩 받는다…명당 어디?
- 9.'독한 냄새' 59명 병원 신세…제주 특급 호텔서 무슨 일이?
- 10.연이자 19%, 다시 돌아온 대박적금…언제부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