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장기 국채 바이백 한도 채워…확대 후 처음
SBS Biz 신채연
입력2026.10.02 06:17
수정2026.10.02 06:25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확대를 결정한 이후 처음으로 최대 한도를 채웠습니다.
재무부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실시된 잔존만기 10년~20년 국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 입찰에 약 464억달러의 매도 주문이 몰렸습니다.
이에 재무부가 최대 한도 60억달러어치를 사들이면서 응찰률은 7.73배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바이백은 지난 8월 확대 결정 이후 세 번째로, 앞서 두 번의 매입액은 60억달러 한도에 모두 미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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