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장기 국채 바이백 한도 채워…확대 후 처음
SBS Biz 신채연
입력2026.10.02 06:17
수정2026.10.02 06:25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확대를 결정한 이후 처음으로 최대 한도를 채웠습니다.
재무부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실시된 잔존만기 10년~20년 국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 입찰에 약 464억달러의 매도 주문이 몰렸습니다.
이에 재무부가 최대 한도 60억달러어치를 사들이면서 응찰률은 7.73배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바이백은 지난 8월 확대 결정 이후 세 번째로, 앞서 두 번의 매입액은 60억달러 한도에 모두 미달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테슬라·BYD에 안방 내준 전기차…뒤늦게 세액공제 검토
- 2.건보 지역가입자도 소득정산…394만세대 '날벼락'
- 3.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32% '뚝'
- 4.[단독] 최태원 다녀간 호남…2030년 반도체 인재 쏟아진다
- 5.李 "주식시장 곧 필요한 조치"…부동산 대출 완화는 선 그어
- 6.'입어보니 좋던데'…다이소 5천원짜리 옷 뭐길래
- 7.'무소득자 차별' 폐지…국민연금, 주부·청년 667만명 편입
- 8.집값 뛰더니 세금 부메랑…재산세 500만원 넘는 집주인 10만명
- 9.이찬진 "중복상장"…하이닉스 소액주주도 집단 대응 시동
- 10.월 200만원씩 통장에 꽂힌다는데…주택연금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