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전 세계 덮친 '채권 쇼크'…美·英·佛 국채금리 급등
SBS Biz 이한승
입력2026.10.02 05:56
수정2026.10.02 06:53
■ 모닝벨 '증시전략' -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영업부 부장
Q.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흐름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다 강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연일 치솟던 국채금리가 장중 하락반전하면서 증시도 낙폭을 줄였는데요. 국채금리 진정과 뉴욕증시 향방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연준 인상 기대 후퇴에 반등
- 다우 20p 상승…S&P500·나스닥 하락 딛고 강보합
- 美 10년·30년물 국채금리 일제히 하락, 증시에 훈풍
- 美 10년물 5.34%까지 치솟았다 5.2%대로 후퇴
- 美 고용 견조·제조업 물가 상승에 장 초반 투심 위축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9만7천건…예상 하회 '견조'
- 9월 ISM 제조업 PMI 54.5…인플레 우려 확대
- 국채시장 하락 반전에 증시 분위기도 급변…반등 성공
- "추가 인상 판단 시간 필요"…국채 '저가 매수' 유입
- 유럽 재정적자 우려에 안전자산 수요 집중→국채금리 하락
- 이란 관련 노이즈에 유가 급등, 증시에 여전히 '부담'
- 이란 매체 "호르무즈 해협 불법 통항 유조선 피격"
- 국제유가 상승…브렌트유 4% 이상 급등, 102달러대
- 오늘(2일) 밤 9월 고용보고서 주시…연준 금리 결정 변수
- 美 국채금리 진정,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반도체 강세
- '호실적' 발표한 마이크론 주가 3.03% 상승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9% 오른 1만2829선
- 액센추어 15.78%↑…AI 수요 폭증에 신규수주 폭발
- 시놉시스 주가 12.78% 급등…반도체주 강세 주도
Q. 최근 미국에서 시작된 국채금리 급등세가 유럽과 아시아로 옮겨 붙는 모습입니다. 유럽과 일본 등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을 경신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전 세계 덮친 '채권 쇼크'…美·英·佛 국채금리 급등
- "美 국채시장,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에 빠졌다"
- 미국발 채권시장 충격은 유럽으로 확산…재정 불안까지
- 英 30년물 국채 6% 돌파…프랑스도 25년 만에 최고
- 日 국채까지 동반 약세…회사채로 번지는 불안에 긴장
- 채권 투매에도 美 증시는 버텨…AI 실적 기대가 방어막
- 저가 매수에 美 국채금리 5.2%대 후퇴…뉴욕증시 반등
- 채권시장 불안 여전…유가 고공행진+긴축 장기화 전망
Q. 오늘은 하락했지만 최근 미국 국채금리가 연일 급등하면서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채권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채권에 대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투자에 나서야 하는 걸까요?
- 미국 국채금리 연일 급등세, 채권 투자자들의 선택은?
- 美 10년물 국채금리 5.34% 돌파…24년 만에 최고
- 국채금리 치솟자 채권 담는 개미…국내서도 4조 순매수
- 美 채권 3개월 연속 순매수…9월 13억6300만달러
- "채권 대비 주식의 상대적 투자 매력이 약화하고 있다"
- 높아진 이자 매력에도 "추가 금리 상승 유의해야" 지적
Q. 시장 상승을 이끈 요인 중 하나가 연준의 금리인상이 크게 후퇴하면서입니다. 연준 내부에서 비둘기파적 발언이 잇따라 나오고 있어요? +오늘 밤 나오는 고용지표가 관건인데요?
- 연준 인사들 비둘기파 발언…"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
- 제퍼슨 부의장 "추가 금리인상 여부 판단엔 시간 필요"
- 제퍼슨 이어 보우먼 부의장도 금리인상 후퇴
- 뉴욕 연은 총재 이어 신중론 제기…10월 인상 기대↓
- 앞서 윌리엄스 총재 "추가 인상 서두를 필요가 없다"
- CME 페드워치, 10월 인상 확률 70%→35% 하회
- 카시카리 총재 "물가 낮추려면 필요한 조치 취할 것"
- 물가지표 넘긴 증시, 고용보고서 주시…금리인상 전망은?
- 9월 실업률 4.1%·비농업 고용 8만3천명 증가 추정
- 고용보고서 견조할 경우 추가 긴축+국채금리 상승 가능성
- 고용·임금 둔화 여부 주목…연준 추가 긴축 전망 영향
- 美 임금 상승세 약화 속 고물가 지속, 소비 여력 감소
Q. 마이크론의 역대급 실적도 어떻게 소화하는지 관건이었는데요. 마이크론 주가는 3%가량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AI 투자발 호황이 계속 갈 수 있을까요?
-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 발표…메모리 호황 이어지나?
- AI가 메모리 삼켰다…마이크론 "2028년까지 부족"
- 분기매출 542억달러 사상 최대…AI 메모리 수요 폭증
- 2027년 물량 75% 이상 확약…2028년 물량 협의
- HBM 생산 늘릴수록 범용 D램 생산은 줄어 '빠듯'
- 마이크론 호실적, 이젠 삼전닉스 '서프라이즈' 차례
- AI 투자 확대…GPU 넘어 메모리 산업 전반으로 확산
Q.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중간평가나 다름없는 중간선거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란 전쟁의 장기화 속에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어떤 평가가 내려질지 또 그에 따른 시장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 美 중간선거 D-30…트럼프 대통령 평가 및 영향은?
- 이란 전쟁의 검은 그림자…중간선거 심판대 오르는 트럼프
- 트럼프 중간평가…상·하원 민주당에 내주면 레임덕 위기
- 하원 민주 우세·상원 초접전 양상…'텃밭 이상신호'
- 아이오와·텍사스·알래스카 등 공화 강세주도 격전지로
- 이란전·고물가 막판 변수…민주 '정권심판론' 강조
- 민주 하원 탈환시 트럼프 부패의혹 조사…탄핵시도 우려
- 트럼프 대통령, 1기 행정부 당시 2차례 탄핵소추 겪어
- 민주당의 탄핵 시도 '양날의 검'…민생 이슈에 집중해야
- 중간선거 표심은 민주당 지지 아닌 트럼프에 대한 반감
- 2028년 대선 앞두고 공화 마가 VS 민주 약진 관건
Q. 한미 대미투자 프로젝트 사업 관련해선 노이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1일)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와 원전을 포함한 한국의 대미투자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는데요. 우리 정부 측과 트럼프 행정부와의 간극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투자 관점에선 원전이나 LNG 관련주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 선거 급한 트럼프, 협의 안끝난 韓투자금으로 표심 공략
- 격전지 알래스카 LNG 개발에 '500억불 이상' 발표
- 美상무, '대형 원전 8기' 후보지로 격전지 공개 언급
- 한미 합의된 가스복합화력발전소는 '공화 텃밭' 텍사스로
- 산업장관 "알래스카 발표 이의제기…합리성 없으면 안해"
- 대미투자 프로젝트 중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사업만 확정
- 대형 원전 8기 건설·알래스카 프로젝트 추가 협의 필요
- 알래스카 프로젝트, 사업 진행 여부 '검토 착수' 합의
- 한미 알래스카 LNG 엇박자…대미투자주 대응은?
- 한국 동의 없이…트럼프, 알래스카 LNG 투자 못 박아
- 정부 "텍사스만 확정…알래스카 LNG·원전은 협의"
- 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 앞두고 경합주 표심 노린 듯
- 트럼프 대미투자 깜짝 발표…알래스카 LNG 관련주 등락
Q. 어제 코스피가 나흘 만에 반등하면서 7000선 가까이 올라왔습니다. 단순한 기술적 반등으로 봐야 할지, 추세 전환의 시작이 될지 시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 코스피, 외인·개인 매도세에도 마이크론 '훈풍'에 상승
-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1.95% 오른 6971선
- 기관 3239억 순매수…외국인·개인은 동반 '팔자'
- 삼성전자 2.8%·SK하이닉스 3.2%↑…반도체주 강세
-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기대 웃도는 가이던스 발표
- AI 데이터센터 투자 중심, 견조한 HBM 수요 확인
- 마이크론, 장기공급계약 약정 규모 320억달러로 늘어
- 9월 반도체 수출 603억달러…전년비 262.8% 증가
- 코스피 521개 종목 상승·355개 하락·40개 보합
- 코스닥 4.48% 급등한 894.29…외인·기관 쌍끌이
- 알테오젠·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4~5%대 상승 마감
- 원익IPS 주가 9.13%·이오테크닉스 8.46% 상승
- 마이크론 설비투자 가이던스 상향, 반도체 소부장주 강세
- 바이오·2차전지 대형주 강세, 코스닥 상대적 강세
Q. 어제 코스피보다 코스닥 시장 상승 탄력이 더 강했습니다. 무려 4% 넘게 올라왔는데 코스닥 시장 본격 회복에 나서는 걸까요? 대형주 쏠림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도 마련이 됐죠?
- 코스닥, 4% 넘게 급등해 900선 '바짝'…더 갈까?
- 금융위, 대형주 쏠림 구조 손질…정책 기대감에 코스닥↑
- "종합금융투자사업자 리포트 25%…스몰캡 주식 다뤄라"
- 모험자본 공급 확대 위해 벤처 지분 투자에 가중치 검토
- 실제 주가-목표주가 간 괴리율 등 객관적 지표 활용
- 매도 의견 제시할 때는 보고서에 애널리스트 익명 허용
Q. 마이크론이 실적시즌 스타트를 순조롭게 끊은 가운데, 삼전닉스가 그 바통을 이어받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삼전닉스 역시 사상 최고 실적이 예상되고 있지만 주가는 두달째 횡보하고 있습니다. 박스권 흐름을 벗어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세요?
- 마이크론 이어 '괴물 실적' 예고한 삼전닉스…관건은?
- 삼전닉스 3분기 예상 매출 300조·영업익 186조원
- 삼성전자 HBM 매출 가운데 HBM4 비중 내년 80%
- 역대급 실적 전망에도 반도체 투자심리는 아직 회복 전
- 삼전닉스, 고금리 경계감 VS 실적 기대감 엇갈려
- 두달째 박스권에 갇힌 주가…글로벌 고금리에 수급 약화
- 삼성전자만 3년간 600조원…주주환원에 대한 기대 커져
- 반도체 투심 모멘텀, 美 중간선거·앤트로픽 상장 변수
Q. SK하이닉스가 어제 솔리다임 상장설과 관련해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중복상장 논란 진화에 나섰는데요.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과 그에 따른 영향 어떻게 보세요?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상장설에 "확정된 바 없다"
- 중복상장 우려에 "주주가치 보호 방안도 살필 것"
- 액트, IPO 재검토 요구…지분 희석·모회사 할인 우려
- 주주 보호책 없이 추진 시 거래소에 연명 탄원서 제출
- 솔리다임의 별도 상장, 피라미드형 지배구조 심화 우려
-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AI컴퍼니 통해 솔리다임 보유
Q. 마지막으로 뉴욕증시 흐름을 반영했을 때 주말을 앞두고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美 국채금리 진정에 반등한 뉴욕증시, 코스피도 오를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흐름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다 강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연일 치솟던 국채금리가 장중 하락반전하면서 증시도 낙폭을 줄였는데요. 국채금리 진정과 뉴욕증시 향방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연준 인상 기대 후퇴에 반등
- 다우 20p 상승…S&P500·나스닥 하락 딛고 강보합
- 美 10년·30년물 국채금리 일제히 하락, 증시에 훈풍
- 美 10년물 5.34%까지 치솟았다 5.2%대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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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재정적자 우려에 안전자산 수요 집중→국채금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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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미국에서 시작된 국채금리 급등세가 유럽과 아시아로 옮겨 붙는 모습입니다. 유럽과 일본 등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을 경신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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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은 하락했지만 최근 미국 국채금리가 연일 급등하면서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채권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채권에 대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투자에 나서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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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장 상승을 이끈 요인 중 하나가 연준의 금리인상이 크게 후퇴하면서입니다. 연준 내부에서 비둘기파적 발언이 잇따라 나오고 있어요? +오늘 밤 나오는 고용지표가 관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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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중간평가나 다름없는 중간선거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란 전쟁의 장기화 속에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어떤 평가가 내려질지 또 그에 따른 시장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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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미 대미투자 프로젝트 사업 관련해선 노이즈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1일)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와 원전을 포함한 한국의 대미투자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는데요. 우리 정부 측과 트럼프 행정부와의 간극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투자 관점에선 원전이나 LNG 관련주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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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미투자 프로젝트 중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사업만 확정
- 대형 원전 8기 건설·알래스카 프로젝트 추가 협의 필요
- 알래스카 프로젝트, 사업 진행 여부 '검토 착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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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텍사스만 확정…알래스카 LNG·원전은 협의"
- 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 앞두고 경합주 표심 노린 듯
- 트럼프 대미투자 깜짝 발표…알래스카 LNG 관련주 등락
Q. 어제 코스피가 나흘 만에 반등하면서 7000선 가까이 올라왔습니다. 단순한 기술적 반등으로 봐야 할지, 추세 전환의 시작이 될지 시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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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2차전지 대형주 강세, 코스닥 상대적 강세
Q. 어제 코스피보다 코스닥 시장 상승 탄력이 더 강했습니다. 무려 4% 넘게 올라왔는데 코스닥 시장 본격 회복에 나서는 걸까요? 대형주 쏠림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도 마련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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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이크론이 실적시즌 스타트를 순조롭게 끊은 가운데, 삼전닉스가 그 바통을 이어받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삼전닉스 역시 사상 최고 실적이 예상되고 있지만 주가는 두달째 횡보하고 있습니다. 박스권 흐름을 벗어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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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만 3년간 600조원…주주환원에 대한 기대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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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가 어제 솔리다임 상장설과 관련해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중복상장 논란 진화에 나섰는데요.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과 그에 따른 영향 어떻게 보세요?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상장설에 "확정된 바 없다"
- 중복상장 우려에 "주주가치 보호 방안도 살필 것"
- 액트, IPO 재검토 요구…지분 희석·모회사 할인 우려
- 주주 보호책 없이 추진 시 거래소에 연명 탄원서 제출
- 솔리다임의 별도 상장, 피라미드형 지배구조 심화 우려
-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AI컴퍼니 통해 솔리다임 보유
Q. 마지막으로 뉴욕증시 흐름을 반영했을 때 주말을 앞두고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美 국채금리 진정에 반등한 뉴욕증시, 코스피도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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