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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단기형 IMA 1호' 모집 사흘 만에 완판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01 16:18
수정2026.10.01 16:24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NH투자증권[005940] 본사 (NH투자증권 제공=연합뉴스)]

NH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단기형 상품 'N2 IMA1 단기형 1호'가 모집 사흘 만에 조기 완판됐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을 약정하고, 고객 투자금을 인수금융·기업대출·회사채 등 기업금융(IB)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상품입니다.

N2 IMA1 단기형 1호는 NH투자증권이 처음 선보인 단기형 IMA 상품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입니다.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앞서 출시했던 NH투자증권의 중기형 IMA 상품 역시 모집기간 내 조기 완판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는 "다양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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