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살금 살금 오르는 국내증시 "개인에겐 지금이 투자 기회"
SBS Biz
입력2026.10.01 13:36
수정2026.10.01 15:15
■ 셀럽의 한 수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대미투자 계획을 두고, 한미 간 미묘한 온도차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미 추진이 결정된 사업뿐 아니라, 우리 정부가 아직 협의가 필요하다고 했던 알래스카 LNG와 원전 8기까지 포함된 건데요. 여기에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까지 나오면서 오늘(1일) 시장에서는 대미투자와 반도체 업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미국의 투자 요구가 어디까지 현실화될지, 그리고 마이크론 실적이 국내 반도체주에 미칠 영향까지.. 오늘 셀럽의 한 수,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낙폭을 다소 회복하면서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과 반도체 수출 호조 같은 긍정적인 소식에도 상승세로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먼저 최근 우리 시장 흐름, 어떻게 진단하고 계십니까?
- 6900선 회복한 코스피…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보합권 등락…향후 방향은?
- 코스피 낙폭 축소…보합권에서 등락
- 9월 수출 83.5% 급증…역대 최대 기록
- 월 수출액 첫 1천200억달러 돌파
-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반도체 기대감
- 8월 PCE 예상 하회…금리인상 부담 완화
- 美 10년물 금리 5.3% 돌파…증시 부담
- 美 30년물 금리 5.6% 돌파…장기금리 급등
- 코스닥 2%대 상승…외국인·기관 순매수
- 코스닥 소부장 강세…반도체주 상승 확대
- 코스피 상승 재료에도 장기금리 부담 지속
- 반도체 호재에도 美 금리 상승에 발목
- 국제유가 반등…투자심리 부담 확대
- 외국인·기관 '팔자'…개인 '사자' 지속
-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AI 수요 확인
- 마이크론 호실적에도 반도체주 약세 지속
Q. 먼저 대미투자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과 까지 포함한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알래스카 LNG에 대해서는 아직 사업성을 추가로 검토한다는 입장이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와 한국 정부의 입장에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 실제 투자로 이어지기까지 어떤 협의가 더 필요한 건가요? 그리고 알래스카 LNG를 비롯한 대미투자 사업, 실제로 어디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 알래스카 LNG 투자…향후 협의 방향은?
- 알래스카 LNG…한미 입장 차이 해법은?
- 美에 90% 못준다…수익성 확보는?
- 트럼프 '알래스카 LNG' 일방 발표
- 트럼프 "韓, 미국에 2000억달러 투자"
- 美 원전 8기 건설도 韓 대미투자에 포함
- "알래스카 LNG, 미국입장 강조한 것으로 해석"
- 알래스카 중간선거 직접 의식해 일방 발표 관측
- 전체 원리금 회수 때까지 5대5 수익 배분 보장
- 사업성 훼손 시 사업계획·수익 배분 등 재협의
- 알래스카, 공사여건 열악…글로벌 기업도 철수
- 트럼프, 韓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 대미투자 1호…텍사스 가스발전 확정
- 텍사스 가스발전 223억달러 투자
- AI 데이터센터용 가스발전소 건설 추진
- 가스발전 사업 20년간 430억달러 회수 전망
- 美 대형 원전 8기 건설 프레임워크 합의
- 美 원전 8기…최대 1천200억달러 투자
- 한국형 APR1400 원전 2기 건설 추진
- 트럼프, 알래스카 LNG 참여 일방 발표
- 알래스카 LNG 두고 한미 입장 엇갈려
- 알래스카 LNG…한미 간 온도차
- 트럼프 "한국 참여" 발표…韓 "검토 착수"
- 산업부 "알래스카 LNG 투자 여부 아직 미정"
- 알래스카 LNG 투자 규모·여부 정해진 바 없어
- 산업부 "상업적 합리성 전제로 검토 착수"
- 알래스카 LNG…한미 발표 내용 온도차
- 트럼프 "한국 투자" 발표…韓 "확정 안 돼"
- 알래스카 LNG 투자…추가 협의 거쳐 결정
- 산업부 "국내법 절차·사업성 검토 필요"
- 한미 팩트시트엔 '검토 착수'…투자 미확정
- 알래스카 LNG…한미 간 입장 차이 재확인
- 관세 방어 위한 270조 대미투자…수익성 주목
- 대미투자 1호…텍사스 가스발전 확정
- 텍사스 가스발전 사업비 223억달러
- AI 데이터센터용 가스발전소 건설 추진
- 한국 기업 美 가스발전 참여 확대
- 美 가스발전 사업…20년간 투자금 회수
- 한미, 美 대형 원전 8기 건설 합의
- 美 원전 8기…최대 1천200억달러 투입
- 한국형 APR1400 원전 최소 2기 건설
- 韓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추진
- 한미 원전 협력…연말 100억달러 선지급
- 대미투자 총액 2천억달러…한도 명문화
- 대미투자 확대…국내 기업 참여 기회 주목
- 대미투자 사업화…수익성과 회수 여부 관건
Q. 관련 소식에 철강·강관 등이 먼저 움직이고 있는데요. 실제로 대미투자 프로젝트가 구체화된다면 국내 증시에서는 어떤 업종이나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철강·강관뿐 아니라 원전과 가스발전, LNG 등 중장기적으로 수혜가 이어질 수 있는 분야도 짚어주시죠.
- 대미투자 현실화…수혜 업종은?
- 대미투자 확대…중장기 수혜 분야는?
- 대미투자 확대…기업 참여 '득과 실'은?
- 대미투자 확대…기업 참여 실익은?
- 알래스카 LNG…철강·강관 수혜 주목
- 원전·가스발전…중장기 수혜 분야는?
- 알래스카 LNG 투자 기대에 철강주 급등
- 알래스카 LNG 발표에 철강주 매수세 집중
- 대규모 인프라 건설…철강 수요 기대감
- 대한제강·동국제강 등 철강주 급등세
- 알래스카 LNG 개발…철강업계 수혜 기대
-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LNG 투자" 발표
- 알래스카 LNG 사업에 한국 투자 참여 발표
- 알래스카 LNG 놓고 한미 간 입장차
- 알래스카 LNG 투자 발표에 철강·강관주 강세
- 가스관 건설 본격화…강관업계 수혜 기대
Q. 이런 가운데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놨습니다. 지난 분기 매출이 54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고, 특히 AI 서버와 HBM 수요가 집중된 데이터센터 사업이 11배 이상 성장했는데요. 여기에 다음 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AI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강한지, 어떤 숫자와 발언을 가장 눈여겨봐야 할까요?
- 마이크론 분기 매출 73.5조원…사상 최대
- 마이크론 매출 전년 대비 5배 가까이 급증
- 마이크론 매출 542억달러…시장 예상 상회
-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AI 메모리 호황 재확인
- 마이크론 영업 실적 시장 전망 크게 웃돌아
- AI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 11배 이상 급증
- AI 서버·HBM 수요 폭발…마이크론 실적 견인
- 마이크론 2026년 연간 매출 256% 증가
- 마이크론 내년 실적도 더욱 강력할 것 전망
- 마이크론 1분기 매출 83.3조원 전망
- 마이크론 내년 1분기 전망도 시장 예상 상회
- AI 열풍에 메모리 수요 폭발…실적 신기록
- 마이크론 HBM·AI 서버 수요 증가세 확인
- 마이크론 전략적 고객 협약…실적 지속성 강화
- 마이크론 뉴욕·아이다호 신규 공장 건설
- 마이크론 호실적…메모리 업황 기대감 확대
Q. 마이크론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다음 분기 전망까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AI 서버와 HBM을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로도 볼 수 있는데요. 이 같은 마이크론의 실적과 전망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마이크론 호실적…국내 반도체 훈풍 이어질까?
-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삼전닉스 영향은?
- AI 메모리 강세…국내 반도체도 탄력받나?
- 마이크론 실적 호조…국내 반도체 청신호
- 마이크론 훈풍…국내 반도체주 영향은?
- 마이크론 호실적, 반도체주 훈풍 이어지나?
-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AI 메모리 호황 재확인
- 전년 대비 5배 급증…시장 전망도 상회
- 삼성·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반도체 청신호
- 메모리 3사 과점…가격 협상력 강화
-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최대 전망
- 삼성·SK 합산 영업익 200조원 근접 전망
- 마이크론 호실적…국내 반도체 기대감 확대
- 마이크론 훈풍에도 국내 반도체주 관망
- 美 장기금리 급등…반도체주 상승 발목
-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美 물가·장기금리…반도체주 변수 주목
Q. 그동안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호황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있는 반면,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 규모를 감안하면 메모리 사이클도 정점에 가까워졌다는 경계도 있었는데요. 마이크론은 오히려 2027 회계연도에도 더 강한 실적을 전망했습니다. 이번 실적과 가이던스를 보면 메모리 정점론에 대한 우려가 다소 약해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마이크론 호실적…메모리 정점론 잠재울까?
- 메모리 호황 지속…피크아웃 우려 완화될까?
- 마이크론 실적 호조…메모리 사이클 어디까지?
- 마이크론 분기 매출 73조원…사상 최대
- 마이크론 매출 전년 대비 5배 가까이 급증
- 마이크론 실적 시장 전망 큰 폭 상회
- 마이크론 연간 매출 256% 증가…신기록
- AI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 11배 이상 급증
- AI 서버·HBM 수요가 마이크론 실적 견인
- 마이크론 다음 분기 전망도 시장 예상 상회
- 마이크론 실적 호조…AI 메모리 수요 확인
- AI 메모리 호황 지속…피크아웃 우려 완화
Q. 10월 FOMC를 앞두고 중요한 물가 지표인 8월 PCE가 발표됐는데요. 헤드라인 PCE는 전년 대비 3.4%, 근원 PCE는 3.0%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모두 밑돌았습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10월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도 다소 줄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이 정도 물가 흐름이라면 연준의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 8월 PCE 예상 하회…10월 금리인상 부담 덜까?
- 8월 PCE 예상 하회…10월 연준 행보 전망은?
- 美 8월 PCE 예상 하회… 10월 금리인상 전망↓
- 8월 PCE 둔화…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 PCE 예상 밑돌아…10월 금리인상 변수 될까?
- 8월 PCE 물가 둔화…연준 10월 행보는?
- 美 8월 PCE 물가 3.4%↑…시장 전망 하회
- 美 8월 근원 PCE 3.0%↑…예상 밑돌아
- PCE·근원 PCE 모두 시장 예상치 하회
- 美 PCE 물가 예상 하회…금리인상 부담 완화
- 10월 FOMC 앞두고 물가 압력 다소 완화
- 美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37%로 조정
- PCE 발표 후 美 2년물 국채금리 하락
- 연준 물가 목표 2%…여전히 웃도는 PCE
- 휘발유 가격 4.4%↑…에너지 물가 부담 지속
- PCE 예상 하회에도 추가 금리인상 경계 지속
Q. 10월에는 미국 장기금리와 AI 투자 지속성, 국제유가와 대미투자까지 확인해야 할 변수가 상당히 많은데요. 센터장님께서 10월 시장을 보실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변수 하나를 꼽는다면 뭔지.. 또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10월 증시 방향 결정할 핵심 변수는?
- 美 장기금리 움직임에 증시 방향 주목
- AI 투자 열기 지속 여부도 주요 변수
- 국제유가 상승세…10월 증시 부담 요인
- 금리·AI·유가…10월 증시 변수 복잡
- 10월 투자전략…변동성 대응 필요
- 10월 증시 핵심 변수와 투자 전략은?
- 10월 시장 변수 점검…투자 전략은?
- 금리·AI·유가 변수…10월 투자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대미투자 계획을 두고, 한미 간 미묘한 온도차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미 추진이 결정된 사업뿐 아니라, 우리 정부가 아직 협의가 필요하다고 했던 알래스카 LNG와 원전 8기까지 포함된 건데요. 여기에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까지 나오면서 오늘(1일) 시장에서는 대미투자와 반도체 업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미국의 투자 요구가 어디까지 현실화될지, 그리고 마이크론 실적이 국내 반도체주에 미칠 영향까지.. 오늘 셀럽의 한 수,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낙폭을 다소 회복하면서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과 반도체 수출 호조 같은 긍정적인 소식에도 상승세로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먼저 최근 우리 시장 흐름, 어떻게 진단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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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먼저 대미투자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과 까지 포함한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알래스카 LNG에 대해서는 아직 사업성을 추가로 검토한다는 입장이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와 한국 정부의 입장에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 실제 투자로 이어지기까지 어떤 협의가 더 필요한 건가요? 그리고 알래스카 LNG를 비롯한 대미투자 사업, 실제로 어디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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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가운데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놨습니다. 지난 분기 매출이 54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고, 특히 AI 서버와 HBM 수요가 집중된 데이터센터 사업이 11배 이상 성장했는데요. 여기에 다음 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AI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강한지, 어떤 숫자와 발언을 가장 눈여겨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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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이크론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다음 분기 전망까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AI 서버와 HBM을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로도 볼 수 있는데요. 이 같은 마이크론의 실적과 전망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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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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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동안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호황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있는 반면,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 규모를 감안하면 메모리 사이클도 정점에 가까워졌다는 경계도 있었는데요. 마이크론은 오히려 2027 회계연도에도 더 강한 실적을 전망했습니다. 이번 실적과 가이던스를 보면 메모리 정점론에 대한 우려가 다소 약해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마이크론 호실적…메모리 정점론 잠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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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 11배 이상 급증
- AI 서버·HBM 수요가 마이크론 실적 견인
- 마이크론 다음 분기 전망도 시장 예상 상회
- 마이크론 실적 호조…AI 메모리 수요 확인
- AI 메모리 호황 지속…피크아웃 우려 완화
Q. 10월 FOMC를 앞두고 중요한 물가 지표인 8월 PCE가 발표됐는데요. 헤드라인 PCE는 전년 대비 3.4%, 근원 PCE는 3.0%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모두 밑돌았습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10월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도 다소 줄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이 정도 물가 흐름이라면 연준의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 8월 PCE 예상 하회…10월 금리인상 부담 덜까?
- 8월 PCE 예상 하회…10월 연준 행보 전망은?
- 美 8월 PCE 예상 하회… 10월 금리인상 전망↓
- 8월 PCE 둔화…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 PCE 예상 밑돌아…10월 금리인상 변수 될까?
- 8월 PCE 물가 둔화…연준 10월 행보는?
- 美 8월 PCE 물가 3.4%↑…시장 전망 하회
- 美 8월 근원 PCE 3.0%↑…예상 밑돌아
- PCE·근원 PCE 모두 시장 예상치 하회
- 美 PCE 물가 예상 하회…금리인상 부담 완화
- 10월 FOMC 앞두고 물가 압력 다소 완화
- 美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37%로 조정
- PCE 발표 후 美 2년물 국채금리 하락
- 연준 물가 목표 2%…여전히 웃도는 PCE
- 휘발유 가격 4.4%↑…에너지 물가 부담 지속
- PCE 예상 하회에도 추가 금리인상 경계 지속
Q. 10월에는 미국 장기금리와 AI 투자 지속성, 국제유가와 대미투자까지 확인해야 할 변수가 상당히 많은데요. 센터장님께서 10월 시장을 보실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변수 하나를 꼽는다면 뭔지.. 또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10월 증시 방향 결정할 핵심 변수는?
- 美 장기금리 움직임에 증시 방향 주목
- AI 투자 열기 지속 여부도 주요 변수
- 국제유가 상승세…10월 증시 부담 요인
- 금리·AI·유가…10월 증시 변수 복잡
- 10월 투자전략…변동성 대응 필요
- 10월 증시 핵심 변수와 투자 전략은?
- 10월 시장 변수 점검…투자 전략은?
- 금리·AI·유가 변수…10월 투자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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