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따라잡기] 거래량 급감하는 ETF 동향 "은행 열매 떨어질 땐 은행주 추천"
SBS Biz
입력2026.10.01 13:36
수정2026.10.01 15:45
■ ETF 따라잡기 - 안진우 NH-아문디자산운용 ETF전략실장
고금리란 두터운 벽 앞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1일)은 마이크론의 역대급 실적으로 코스피가 뒤늦게 반격에 나서곤 있지만, 7천선은 아직도 멀어 보이기만 하는데요. 오늘 <ETF 따라잡기> 시간에는 금리 움직임에 민감한 투자자들이 ETF 시장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안진우 NH-아문디자산운용 ETF전략실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 갇히면서, 최근에는 미국 지수 ETF로 투자 수요가 쏠리고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 ETF 시장의 자금 흐름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 국내 증시 박스권…미국 ETF로 투자수요 이동?
- 9월 국내 투자 ETF 개인 순매도 8천억 원
- 미국 투자 ETF는 개인 순매수 2조 원
- 미국 ETF, 6월 이후 월 2조 원대 순매수 지속
- 국내 ETF 개인 순매수, 6월 11.5조 원 이후 급감
- 미국 ETF 투자, 시장 흐름과 관계없이 꾸준한 유입
- 미국 투자 ETF, 대표지수 비중 YTD 약 66%
- S&P500·나스닥100 등 대표지수 중심 투자 이어져
Q. 마이크론이 매출, EPS, 수익성 모두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고, 향후 실적 전망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는데요.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힘을 받지 못하고 있어요. 이번 마이크론 실적과 국내 반도체주 움직임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도 힘 못쓰는 삼전닉스
- 마이크론 매출 379% 폭증…분기 매출 542억달러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범용 D램 가격도 상승
- 'AI발' 메모리 수요, HBM 넘어 범용 D램까지
- 삼성전자, 서버·PC D램 등 일반 메모리 제품도 생산
- AI 투자, 메모리 시장 전체의 수요 끌어올리는 역할
- 범용 D램 가격 강세…단기적으론 삼전닉스 실적에 긍정
- 중장기적으론 HBM4E 등 차세대 제품 경쟁 치열
- 마이크론, 데이터센터 매출 11배·D램 매출 343%↑
-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삼전 108조원·하닉 77조원
Q. AI 투자 사이클 안에서도 미국은 AI 가속기와 인프라, 한국은 메모리와 HBM 등 주도하는 분야가 다른데요. 앞으로 두 시장의 투자 포인트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 美 AI 반도체 VS 한국 메모리…투자 포인트는?
- 美, AI 플랫폼 확장·韓, 메모리 이익 레버리지
- 美 GPU·ASIC 등 AI 인프라 전반으로 수혜 확대
- AI 투자, 학습용 가속기에서 추론·네트워크로 확산
- AMD도 AI 칩 넘어 '완성형 시스템'으로 확장
- 韓 AI, HBM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 지속
- AI 인프라 병목, 가속기에서 메모리로 이동
- 마이크론 "메모리가 AI의 주요 제약 요인"
- HBM, 내년 D램 웨이퍼 생산능력 약 30% 전망
- HBM 확대→일반 D램 공급에 영향…메모리 가격 변수
- 반도체 변수는 HBM 가격·출하량·이익 레버리지
- 메모리 공급 확대·중국 추격은 중장기 리스크
- 한국과 미국 반도체, 공통 변수 'AI 투자 지속성'
- AI 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한 반도체 수혜 지속될 것
Q. 국내 반도체 ETF는 탑2부터 소부장, AI 반도체, 밸류체인까지 상품도 다양합니다. 국내 반도체 ETF에 투자한다면 어떤 유형을 중심으로 봐야 할까요?
- 국내 반도체 ETF, 어떤 유형에 주목해야 하나?
- 반도체 ETF, 삼전닉스부터 HBM·소부장까지 세분화
- 확인할 것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 밸류체인형, 대형주+장비·기판·후공정으로 수혜↑
- 최근엔 HBM 특화 ETF까지 잇따라 출시
- 신규 HBM ETF, 삼성·닉스+소부장에 50%씩 투자
- AI 소부장 ETF, HBM·패키징·기판 등 공급망 집중
- 실제로 AI반도체소부장 ETF 순자산 1조 원 돌파
- 소부장, 설비투자 확대 국면에서 이익 탄력↑
- 대형주 대비 종목 변동성은 더 클 수 있어
- 메모리 업황에 집중하려면 '탑2형'
- AI·HBM 공급망까지 넓게 보려면 '밸류체인형'
- 소부장형은 설비투자 확대 여부를 함께 확인
- ETF 이름보다 상위 10종목·삼전닉스 비중 확인必
Q. 8월부터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매수세가 급감한 반면, 미국 채권 순매수 규모는 크게 늘고 있는데요. 특히 초단기 국채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해요. 장기 국채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나요?
- 채권 사는 서학개미…초단기 VS 장기채 차이?
- 미국 채권 투자, '주식 대체' 수요로 개인 관심 확대
- 초단기 국채, 높은 이자수익에 가격 변동은 미미
- 초단기채는 '달러로 운용하는 대기자금' 성격
- 장기채는 금리 움직임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핵심
- 만기 길수록 금리 변화에 따른 채권가격 민감도↑
- 미 30년물 금리 5.6%대…2002년 이후 최고 수준
- 장기금리 상승 시 장기채 가격 부담 커질 수 있어
- 금리 하락 시 장기채는 가격 상승폭 커질 가능성
- 최근 8월 PCE 둔화…미 국채금리 상승세 다소 진정
- 환율도 변수…원화 강세 시 달러채권 환차손 가능
- 초단기채=대기자금·이자수익
- 장기채=금리 하락 대비 자산
- 채권 투자도 '만기'와 '듀레이션'에 따른 위험 확인必
Q.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개별 고배당주와 고배당 ETF, 각각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 배당 시즌 임박…고배당주 VS 고배당 ETF?
- 배당투자, 배당수익률·세제혜택 함께 봐야
-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올해부터 한시적 분리과세
-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투자자 세제효과 주목
- 모든 고배당주가 분리과세 대상은 아냐
- 배당성향·배당수익률·총배당금 확인 필요
- 개별 고배당주, 배당수익과 세제혜택 챙길 수 있어
- 실적·현금흐름·주주환원 정책 직접 점검해야
- 고배당 ETF, 여러 종목에 분산해 투자 위험 낮춰
- ETF 종목 교체가 이뤄져 배당주 관리 부담도 낮아
- ETF 분배금, 고배당주 분리과세와 적용 범위 달라
- 배당수익률만 높다고 좋은 배당주 아냐
- 일회성 배당보다 '지속적으로 배당 늘릴 체력' 중요
- 배당주도 결국 주가 하락 위험은 존재
- 美 금리 높은 환경…배당수익률과 채권금리 비교必
- 금융주 등 특정 업종 쏠림도 ETF 선택 때 확인
- '높은 배당'보다 '지속 가능한 배당'에 초점
- 개별주, 세제혜택·배당수익 직접 관리
- 고배당 ETF, 분산투자·관리 편의성
- 핵심은 '배당수익률보다 배당 지속 가능성'
Q. 배당 ETF를 보면 연간 배당률이 10%, 20%를 훌쩍 넘는 상품들도 있는데요. 단순히 배당률만 보면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처럼 보여요. 배당 ETF를 선택할 때 어떤 걸 확인해야 할까요?
- 월배당 ETF 인기…선택할 때 꼭 확인할 것?
- 커버드콜 ETF 순자산 28.9조원…올해 두 배 증가
- 고분배율 상품 대부분 커버드콜 전략 활용
- '분배율'과 '수익률'은 전혀 다른 개념
- 분배금 외에 '분배금과 가격변화' 총수익률 확인
- 월 1~2% 분배해도 ETF 하락시 수익률은 마이너스
- 커버드콜, 옵션 프리미엄으로 높은 현금흐름 확보
- 강한 상승장에서는 옵션 매도로 상승분 일부 제한
- 횡보장에서는 프리미엄 수익 상대적으로 유리
- 고분배율 원천, 배당인지 옵션 프리미엄인지 확인
- 분배금 목표치와 옵션 프리미엄 목표치 달라
- 국내주식형 커버드콜, 옵션 프리미엄은 비과세 가능
- 배당소득 등 과세 대상 재원 15.4% 배당소득세 적용
- 실제 세금은 상품별 '과표기준가' 반드시 확인
- 해외지수·채권형 등은 과세 구조 달라…상품별 확인必
- 예·적금과 달리 ETF는 원금보장 상품이 아냐
- 월 현금흐름이 목적이면 분배율·분배 지속성 확인
- 자산 증식이 목적이면 분배율보다 '총수익률'이 핵심
- 월배당 ETF, 얼마 주나보다 어디서 벌어 주나 확인
Q. 10월 첫 거래일입니다. 미국 금리와 물가, 3분기 실적 등 증시를 좌우할 변수들이 많은데요. 가장 눈여겨봐야 할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또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까요?
- 10월 첫 거래일…핵심 변수와 대응 전략은?
- 10월 증시 최대 변수 여전히 '미국 장기금리'
- 9월 Fed, 기준금리 3.75~4.00%로 25bp
-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열려 있어…시장도 경계 지속
- 미 10년물 금리 5%대…높아진 장기금리 부담
- 고금리 환경에선 성장주 밸류 부담 커질 수 있어
- 금리를 이길 변수는 결국 '기업 실적'
- 마이크론, 매출 54.2조원…1Q 매출 61.5억달러 전망
- AI 메모리 수요 강세…장기공급계약 320억달러로 확대
- 메모리 공급 제약 지속…AI 반도체 실적 기대 이어져
- 10월 국내 증시도 '반도체 실적' 확인 과정 중요
- 10월 초 미국 고용·물가 지표로 금리 경로 확인
- 삼성전자 3Q 잠정실적…반도체 실적 가늠할 핵심 이벤트
- 월말 Fed 회의…추가 금리인상 여부에 시장 관심
- 10월 시장 '금리가 흔들고, 실적이 방향을 결정'
- 마이크론발 실적 개선 → 반도체로 이어질지 주목
- 금리 불확실성에는 대응…실적 확인하며 비중 조절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고금리란 두터운 벽 앞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1일)은 마이크론의 역대급 실적으로 코스피가 뒤늦게 반격에 나서곤 있지만, 7천선은 아직도 멀어 보이기만 하는데요. 오늘 <ETF 따라잡기> 시간에는 금리 움직임에 민감한 투자자들이 ETF 시장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안진우 NH-아문디자산운용 ETF전략실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 갇히면서, 최근에는 미국 지수 ETF로 투자 수요가 쏠리고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 ETF 시장의 자금 흐름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 국내 증시 박스권…미국 ETF로 투자수요 이동?
- 9월 국내 투자 ETF 개인 순매도 8천억 원
- 미국 투자 ETF는 개인 순매수 2조 원
- 미국 ETF, 6월 이후 월 2조 원대 순매수 지속
- 국내 ETF 개인 순매수, 6월 11.5조 원 이후 급감
- 미국 ETF 투자, 시장 흐름과 관계없이 꾸준한 유입
- 미국 투자 ETF, 대표지수 비중 YTD 약 66%
- S&P500·나스닥100 등 대표지수 중심 투자 이어져
Q. 마이크론이 매출, EPS, 수익성 모두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고, 향후 실적 전망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는데요.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힘을 받지 못하고 있어요. 이번 마이크론 실적과 국내 반도체주 움직임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도 힘 못쓰는 삼전닉스
- 마이크론 매출 379% 폭증…분기 매출 542억달러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범용 D램 가격도 상승
- 'AI발' 메모리 수요, HBM 넘어 범용 D램까지
- 삼성전자, 서버·PC D램 등 일반 메모리 제품도 생산
- AI 투자, 메모리 시장 전체의 수요 끌어올리는 역할
- 범용 D램 가격 강세…단기적으론 삼전닉스 실적에 긍정
- 중장기적으론 HBM4E 등 차세대 제품 경쟁 치열
- 마이크론, 데이터센터 매출 11배·D램 매출 343%↑
-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삼전 108조원·하닉 77조원
Q. AI 투자 사이클 안에서도 미국은 AI 가속기와 인프라, 한국은 메모리와 HBM 등 주도하는 분야가 다른데요. 앞으로 두 시장의 투자 포인트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 美 AI 반도체 VS 한국 메모리…투자 포인트는?
- 美, AI 플랫폼 확장·韓, 메모리 이익 레버리지
- 美 GPU·ASIC 등 AI 인프라 전반으로 수혜 확대
- AI 투자, 학습용 가속기에서 추론·네트워크로 확산
- AMD도 AI 칩 넘어 '완성형 시스템'으로 확장
- 韓 AI, HBM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 지속
- AI 인프라 병목, 가속기에서 메모리로 이동
- 마이크론 "메모리가 AI의 주요 제약 요인"
- HBM, 내년 D램 웨이퍼 생산능력 약 30% 전망
- HBM 확대→일반 D램 공급에 영향…메모리 가격 변수
- 반도체 변수는 HBM 가격·출하량·이익 레버리지
- 메모리 공급 확대·중국 추격은 중장기 리스크
- 한국과 미국 반도체, 공통 변수 'AI 투자 지속성'
- AI 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한 반도체 수혜 지속될 것
Q. 국내 반도체 ETF는 탑2부터 소부장, AI 반도체, 밸류체인까지 상품도 다양합니다. 국내 반도체 ETF에 투자한다면 어떤 유형을 중심으로 봐야 할까요?
- 국내 반도체 ETF, 어떤 유형에 주목해야 하나?
- 반도체 ETF, 삼전닉스부터 HBM·소부장까지 세분화
- 확인할 것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 밸류체인형, 대형주+장비·기판·후공정으로 수혜↑
- 최근엔 HBM 특화 ETF까지 잇따라 출시
- 신규 HBM ETF, 삼성·닉스+소부장에 50%씩 투자
- AI 소부장 ETF, HBM·패키징·기판 등 공급망 집중
- 실제로 AI반도체소부장 ETF 순자산 1조 원 돌파
- 소부장, 설비투자 확대 국면에서 이익 탄력↑
- 대형주 대비 종목 변동성은 더 클 수 있어
- 메모리 업황에 집중하려면 '탑2형'
- AI·HBM 공급망까지 넓게 보려면 '밸류체인형'
- 소부장형은 설비투자 확대 여부를 함께 확인
- ETF 이름보다 상위 10종목·삼전닉스 비중 확인必
Q. 8월부터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매수세가 급감한 반면, 미국 채권 순매수 규모는 크게 늘고 있는데요. 특히 초단기 국채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해요. 장기 국채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나요?
- 채권 사는 서학개미…초단기 VS 장기채 차이?
- 미국 채권 투자, '주식 대체' 수요로 개인 관심 확대
- 초단기 국채, 높은 이자수익에 가격 변동은 미미
- 초단기채는 '달러로 운용하는 대기자금' 성격
- 장기채는 금리 움직임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핵심
- 만기 길수록 금리 변화에 따른 채권가격 민감도↑
- 미 30년물 금리 5.6%대…2002년 이후 최고 수준
- 장기금리 상승 시 장기채 가격 부담 커질 수 있어
- 금리 하락 시 장기채는 가격 상승폭 커질 가능성
- 최근 8월 PCE 둔화…미 국채금리 상승세 다소 진정
- 환율도 변수…원화 강세 시 달러채권 환차손 가능
- 초단기채=대기자금·이자수익
- 장기채=금리 하락 대비 자산
- 채권 투자도 '만기'와 '듀레이션'에 따른 위험 확인必
Q.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개별 고배당주와 고배당 ETF, 각각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 배당 시즌 임박…고배당주 VS 고배당 ETF?
- 배당투자, 배당수익률·세제혜택 함께 봐야
-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올해부터 한시적 분리과세
-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투자자 세제효과 주목
- 모든 고배당주가 분리과세 대상은 아냐
- 배당성향·배당수익률·총배당금 확인 필요
- 개별 고배당주, 배당수익과 세제혜택 챙길 수 있어
- 실적·현금흐름·주주환원 정책 직접 점검해야
- 고배당 ETF, 여러 종목에 분산해 투자 위험 낮춰
- ETF 종목 교체가 이뤄져 배당주 관리 부담도 낮아
- ETF 분배금, 고배당주 분리과세와 적용 범위 달라
- 배당수익률만 높다고 좋은 배당주 아냐
- 일회성 배당보다 '지속적으로 배당 늘릴 체력' 중요
- 배당주도 결국 주가 하락 위험은 존재
- 美 금리 높은 환경…배당수익률과 채권금리 비교必
- 금융주 등 특정 업종 쏠림도 ETF 선택 때 확인
- '높은 배당'보다 '지속 가능한 배당'에 초점
- 개별주, 세제혜택·배당수익 직접 관리
- 고배당 ETF, 분산투자·관리 편의성
- 핵심은 '배당수익률보다 배당 지속 가능성'
Q. 배당 ETF를 보면 연간 배당률이 10%, 20%를 훌쩍 넘는 상품들도 있는데요. 단순히 배당률만 보면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처럼 보여요. 배당 ETF를 선택할 때 어떤 걸 확인해야 할까요?
- 월배당 ETF 인기…선택할 때 꼭 확인할 것?
- 커버드콜 ETF 순자산 28.9조원…올해 두 배 증가
- 고분배율 상품 대부분 커버드콜 전략 활용
- '분배율'과 '수익률'은 전혀 다른 개념
- 분배금 외에 '분배금과 가격변화' 총수익률 확인
- 월 1~2% 분배해도 ETF 하락시 수익률은 마이너스
- 커버드콜, 옵션 프리미엄으로 높은 현금흐름 확보
- 강한 상승장에서는 옵션 매도로 상승분 일부 제한
- 횡보장에서는 프리미엄 수익 상대적으로 유리
- 고분배율 원천, 배당인지 옵션 프리미엄인지 확인
- 분배금 목표치와 옵션 프리미엄 목표치 달라
- 국내주식형 커버드콜, 옵션 프리미엄은 비과세 가능
- 배당소득 등 과세 대상 재원 15.4% 배당소득세 적용
- 실제 세금은 상품별 '과표기준가' 반드시 확인
- 해외지수·채권형 등은 과세 구조 달라…상품별 확인必
- 예·적금과 달리 ETF는 원금보장 상품이 아냐
- 월 현금흐름이 목적이면 분배율·분배 지속성 확인
- 자산 증식이 목적이면 분배율보다 '총수익률'이 핵심
- 월배당 ETF, 얼마 주나보다 어디서 벌어 주나 확인
Q. 10월 첫 거래일입니다. 미국 금리와 물가, 3분기 실적 등 증시를 좌우할 변수들이 많은데요. 가장 눈여겨봐야 할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또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까요?
- 10월 첫 거래일…핵심 변수와 대응 전략은?
- 10월 증시 최대 변수 여전히 '미국 장기금리'
- 9월 Fed, 기준금리 3.75~4.00%로 25bp
-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열려 있어…시장도 경계 지속
- 미 10년물 금리 5%대…높아진 장기금리 부담
- 고금리 환경에선 성장주 밸류 부담 커질 수 있어
- 금리를 이길 변수는 결국 '기업 실적'
- 마이크론, 매출 54.2조원…1Q 매출 61.5억달러 전망
- AI 메모리 수요 강세…장기공급계약 320억달러로 확대
- 메모리 공급 제약 지속…AI 반도체 실적 기대 이어져
- 10월 국내 증시도 '반도체 실적' 확인 과정 중요
- 10월 초 미국 고용·물가 지표로 금리 경로 확인
- 삼성전자 3Q 잠정실적…반도체 실적 가늠할 핵심 이벤트
- 월말 Fed 회의…추가 금리인상 여부에 시장 관심
- 10월 시장 '금리가 흔들고, 실적이 방향을 결정'
- 마이크론발 실적 개선 → 반도체로 이어질지 주목
- 금리 불확실성에는 대응…실적 확인하며 비중 조절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이러니 결혼 안한다 하지'…결혼은 곧 빚더미
- 2.주식 때문에 속상하시죠?…연 12% 은행 적금 어떠세요?
- 3.'나이·소득 관계없이 10만원 드립니다'…민생지원금 푸는 '이곳'
- 4.예적금은 방긋…연 4% 통장 다시 나온다?
- 5.1년 넘게 못 지킨 AS약속…BYD 차주는 청주 원정 수리
- 6.이러니 결혼 안한다 하지…결혼하자마자 빚더미
- 7.현대건설 사망사고…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 근로자 사망
- 8.나이·출신 대학으로 입구컷?…한화에어로 대표이사 사과
- 9.'알바생도, 군인도 오세요'…월 50만원 넣으면 2255만원 적금 탄다
- 10.[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 전격 본계약…오늘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