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첫 DLC 30일 출시…예정보다 2주 미뤄
SBS Biz 안지혜
입력2026.10.01 09:45
수정2026.10.01 09:53
[붉은사막 DLC 출시 연기 (펄어비스 제공=연합뉴스)]
펄어비스가 지난 3월 발매한 히트작 '붉은사막'의 첫 번째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출시일을 2주 연기했습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인핸스드' DLC '미지의 여정' 출시일을 오는 10월 30일(한국 시간)로 조정한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제작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고 안정적인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DLC 발매일을 2주 연기하기로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미지의 여정'은 기존 '붉은사막'에 신규 지역과 해저 탐험·건축 등의 새로운 콘텐츠를 다수 추가하는 유료 확장팩입니다.
예약 구매를 완료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 아이템이 무료 지급되며, 이미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보유한 이용자들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지난 8월 '붉은사막' 의 스토리와 게임성을 대폭 강화한 개선판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기존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선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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