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시장 따라잡기] 3분기 실적 시즌 앞두고 주목할 업종 및 종목은?

SBS Biz 송영민
입력2026.10.01 09:38
수정2026.10.01 13:37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윤정 LS증권 선임연구원

Q. 아주 빅데이에 나오셨습니다. 일단,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 PCE가 발표됐는데요.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10월 FOMC서 금리인상 가능성, 옅어진 것 같아요?



Q. 그리고 메모리 풍향계,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나왔는데요. 일단 실적 자체는 예상대로 매우 좋았어요?

Q.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얼마나 좋을까?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이러한 실적 기대감으로 10월 국내증시, 반등폭을 키워갈지, 아니면 매크로 환경에 계속 민감하게 반응할지요?

Q. 여기에 하나 더 짚어볼 것이요. 지난 새벽,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투자와 관련해,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 협의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발표를 했다고 해요? 구체적인 투자 규모까지 얘기를 했던데, 이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꾸준히 제기된 상황이잖습니까? 우리 입장에선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또 이와 관련해 관련주들이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는데, 투자자들 조심할 부분은 없을지요?

Q. 10월 국내증시 향방을 좌우할 것들을 좀 체크해보면요. 고금리 충격에도 코스피가 그래도 덜 흔들린 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컸다.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 이게 이달 조기 종료 예정이고요. 이 빈자리를 외국인이 메우기는커녕, 지금까진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덜어내고만 있어요? 반대로, 많이 덜어냈으니 이제 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싶긴 한데요. 어떻게 좀 보세요?



Q. 그런데 어제(30일)도 그렇고, 반도체 투톱 주가 움직임을 보면, 묘하게 온도차가 보이기도 합니다? 본격 실적 시즌에 접어들면 삼전닉스, 주가는 어떨지요? 일단 급격한 원화 강세로 3분기 실적 모두 시장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 이런 의견이 계속 나오는데요.

Q. 반도체 투톱보다 뜨거운 곳이 소부장인데요. 그중에서도 어제는 전공정 장비주가 강했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선 이렇게 오를 때, 다같이 오른다고 해서 계속 가져갈 것이 아니라 압축할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던데요. 소부장 전체 움직임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Q. 3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비반도체에서 주목을 한다면, 연구원님은 어딜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최근 조선주 특히 엔진주를 중심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긴 한데요.

Q. 그렇다면 10월 국내증시, 이제 시작인데요. 투자자들 어떻게 시장을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지요?

Q. 미국증시 움직임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고금리에도 기술주가 버티는 모습이긴 한데요. 중간선거를 앞두고 변동성이 더 커질 수도 있단 얘기가 많잖습니까? 그럼에도 지금 시점에서, 국내증시보다 투자 매력이 크다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송영민다른기사
반도체 공급 부족에 실적 폭발한 마이크론…주가는 뜻밖의 하락
트럼프가 먼저 터뜨렸다…“한국, 알래스카 LNG에 500억달러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