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개미' 3명 중 2명, 실명계좌 있어도 미거래
SBS Biz 신채연
입력2026.10.01 07:19
수정2026.10.01 07:20
국내 5대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 실명계좌를 보유한 이용자 3명 중 2명은 실제 거래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 실명계좌 보유자 1163만명 중 32.6%인 380만명이 실제 거래 중이었습니다.
반대로 실명계좌를 보유하고도 이용하지 않는 이용자는 783만여명으로, 전체의 67.4%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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