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10월 LPG 국내 공급가격 80원 인상…프로판 ㎏당 1천563원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30 13:29
수정2026.09.30 13:31
[서울 LPG 충전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E1이 다음 달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을 80원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E1은 10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천563.17원으로, 산업용은 1천569.77원으로 책정했다고 30일 밝혔는데, 이는 9월보다 80원 오른 수준 입니다.
부탄은 ㎏당 1천799.54원으로 책정했습니다.
E1은 "최근 국제 LPG 가격 상승과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70만원 받을까? 136만원 받을까?
- 2.'이러니 결혼 안한다 하지'…결혼은 곧 빚더미
- 3.주식 때문에 속상하시죠?…연 12% 은행 적금 어떠세요?
- 4.예적금은 방긋…연 4% 통장 다시 나온다?
- 5.이러니 결혼 안한다 하지…결혼하자마자 빚더미
- 6.나이·출신 대학으로 입구컷?…한화에어로 대표이사 사과
- 7.1년 넘게 못 지킨 AS약속…BYD 차주는 청주 원정 수리
- 8.현대차·기아 美쳤다…22년 만에 깜짝 결과
- 9.[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 전격 본계약…오늘 유력
- 10.교권침해 겪는 초임교사들, 연봉마저 OECD 평균에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