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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64억원 유상증자…KB증권 등에 3자 배정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30 11:41
수정2026.09.30 11:50


코스닥 상장사 삼영이엔씨가 채무상환자금 등 약 64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500원에 신주 1천270만7천565주(보통주)가 발행되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케이비증권(주)(584만9천461주), 한국산업은행(363만8천438주) 등 입니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출자전환을 통한 채무변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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