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BYD코리아 대표 국감 불려 나온다…증인 채택
SBS Biz 류정현
입력2026.09.30 11:30
수정2026.09.30 12:06
수입 전기차 시장을 이끄는 테슬라와 BYD의 한국법인 대표들이 국회 국정감사 증인대에 섭니다.
오늘(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딩하이미아오 BYD코리아 대표,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BYD코리아 두 대표는 자동차 소비자 정책 관련 내용으로,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는 자동차 운전보조 장치 관련 안전 문제를 이유로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토위는 이들에게 다음 달 8일 열리는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정감사에 출석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올해 국토위 국정감사는 다음 달 7일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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