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다음달 34개사 9천932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9.30 10:28
수정2026.09.30 10:30
한국예탁결제원은 상장주식 총 34개 사, 9천932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을 오는 10월 중 해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이 제한되도록 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번에 의무보유등록 해제되는 주식은 유가증권시장 1개사 약 702만주, 코스닥시장 33개사 약 9천230만주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에이치제이중공업 702만1천63주가 다음 달 28일 의무보유등록 해제됩니다.
코스닥시장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에는 리센스메디컬·매드업(1일), 스카이랩스(4일), 레몬헬스케어(6일), 레메디(13일), 제넥신(17일), 카카오게임즈(24일)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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