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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후티·알샤바브 협력에 홍해·아덴만 안전 우려"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9.30 06:02
수정2026.09.30 06:04

[후티 반군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인 후티 반군과 소말리아 무장조직 알샤바브가 협력을 강화하면서 홍해와 아덴만의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군 아프리카사령부 대변인은 이들의 동맹이 "매우 우려스럽고 고조되는 위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과거 종파 차이로 협력이 어려웠던 후티와 알샤바브는 얄샤바브의 자금력과 후티의 무기를 거래하면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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