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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마이크론 실적 발표 D-1…AI 투자 사이클 확인할까?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30 05:54
수정2026.09.30 06:56

■ 모닝벨 '증시전략'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Q.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고공행진하면서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30년물 금리가 치솟으면서 부담이 됐고요. 그나마 반도체 종목들은 대체로 강세를 보였는데요. 오늘(30일) 장 흐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부담에 이틀째 하락…유가는 하락
- 다우 131p 하락…S&P500·나스닥 등락 끝 약보합
- 유가 하락에도 장기금리 급등…30년물 6거래일째 상승
- 30년물 국채금리 5.6% 돌파…2002년 이후 최고


- 30년물 5.62%·10년물 5.29%…국채금리 치솟아
- 국제유가, 전략비축유 방출에 하락…WTI 88달러선
- 美 에너지부, 중간선거 앞 전략비축유 4천만배럴 방출
- 윌리엄스 총재 "인상 서두를 필요없어"…증시 낙폭 축소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2% 상승한 1만2629선
- 빅테크는 혼조세…테슬라·알파벳·애플 하락, 아마존 상승
- 앤트로픽 IPO 추진 소식 긍정적…"기업가치 2조달러"
- 앤트로픽, 지난해 매출 12배 증가…순손실 420억달러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 인프라 등 5180억달러 투자
- 美 소비심리 악화에 구인건수도 감소…경기 둔화 신호
- 美 9월 소비자신뢰지수 81.9…2014년 이후 최저
- 물가·고용 불안에 '위축'…기대지수 3개월째 하락
- "소비자신뢰지수가 9월 들어 눈에 띄게 악화했다"
- 美 8월 구인건수 707만9천건…구인·해고 동반 감소
- 에너지 가격 충격에도 美 고용시장 견조…"회복세 보여"
- 美 9월 고용보고서에 촉각…신규고용 9만5천명 예상
- 뉴욕 연은 총재 "연말 한 차례 추가인상 적절할 수도"
- "9월 취한 정책 조치로 서두를 필요 없어…지표 봐야"
- 윌리엄스 총재 발언, 10월 금리인상 기대에 '제동'
- 10월 인상 확률 하루 전 70.9%→49.3%로 하락
- 물가 압력 원인으로 중동 분쟁·AI 관련 투자 지목
- 무살렘 총재 "금리 경로보다 정책 판단 기준 설명해야"

Q.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훌쩍 넘어 연일 치솟으면서 월가의 채권 투자 해법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채권 투자 적기라는 의견과 금리 민감한 자산은 피하라는 의견이 맞서는데요.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

- 美 장기채 치솟는데 '채권 투자'에 갈라진 월가…왜?
- "40년 만의 기회" VS "금리 자산 쳐다도 보지마"
- 블랙록·핌코 등 대형 채권운용사 "채권 투자 적기"
- 금리 떨어질 경우 가격 상승 기대…"장기채 담기 시작"
- 고평가된 주식보다 채권 유리…우량 채권 포트폴리오 구성
-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 "금리 민감한 자산 피하라"
- 전쟁발 인플레이션이 언제 끝날지가 관건…장기화 전망
- 정부 차입·AI 인프라 투자 경쟁…금리 상승 가능성

Q. 오픈AI가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데브데이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상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닷츠'를 공개했는데요. 단순 답하는 AI에서 실제로 일하는 AI로 경쟁이 이동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 오픈AI, 데브데이서 '에이전트' 승부수…관전 포인트는
- 오픈AI, 샌프란시스코서 '데브데이 2026' 개최
- 샘 올트먼 CEO 기조연설…기술 세션·시연·워크숍 진행
- 단순 대답에서 '업무 위임'으로…AI 쓰는 방식 변화
- 상시 작동 에이전트, 일정한 작업을 지속 수행는 AI
- 오픈AI, 24시간 가동 AI 에이전트 '닷츠' 공개
- 챗봇 다음은 'AI 직원'…메타 이어 오픈AI까지 참전
- GPT-6 아스트라 기반 상시 작동 AI 에이전트 공개
- 업무 진행 상황 추적하다 필요하면 먼저 사용자에게 연락
- "차이는 사용자가 매번 새로운 명령 내릴 필요 없다"
- 오픈AI 내부에서는 이미 '닷츠' 실제 업무에 활용
- 통제 장치도 마련…비밀번호 변경 등 사용자 승인 받아야
- 29일부터 프로 등 순차 제공…향후 여러 '닷' 협업
- '뮤즈' 이어 오픈AI 참전…'대신 일하는 AI' 경쟁
- 가격 대비 성능 높인 'GPT-6.1 Sol'도 공개

Q. AI 속도조절론은 여전히 논란이 큰데요. 오픈AI가 '데브데이' 컨퍼런스를 앞두고 내달 선보일 예정이었던 신모델 출시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AI 안전성 문제 때문인데요.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AI 수장들과 회동에서 자율 규제를 강조했는데, AI 속도조절론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오픈AI, 신규 모델 출시 취소…'속도조절론' 힘 받나
- 오픈AI, 안전 우려 때문에 내달 제품 출시 계획 취소
- 답변 거부, 태만 문제…인간의 감시를 우회하는 행동도
- 자신이 수행한 작업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은 사례도 확인
- 오픈AI·앤트로픽, AI 속도조절·안전 조치 강화 촉구
- 트럼프, AI 수장들과 오찬…"SI로 명칭 변경 동의"
- 젠슨 황·저커버그·머스크·피차이 등 AI 수장들 참석
- 트럼프 "오늘 오후 공식 명칭 변경 문건에 서명"
- AI 속도조절론에는 "자율적 규제하라"…속도조절론 반박
- AI 속도조절 반대하는 트럼프, 정부 AI 챗봇 출시
- 트럼프 "정부의 혁신은 슈퍼지능, SI 예고편에 불과"
- 앤트로픽, 효율 높인 소네트 5.5 출시…데브데이 견제
- 속도 30%↑·비용 30%↓…보안 안전장치·증류 차단
- AI 속도조절 외친 앤트로픽, 새 모델 잇따라 출시
- 앞서 22일 새 모델 '클로드 오퍼스 5.5' 출시
- 앤트로픽 "역대 클로드 중 안전성 평가 최고점"

Q.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요.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시장의 우려 해소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마이크론 실적 발표 D-1…AI 투자 사이클 확인할까?
- 회계연도 4분기 가이던스 매출 500억달러±10억달러
- 컨센서스 매출 506억~514억달러·EPS 31.7달러
- 이번 실적 발표 관건은 2027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
- 1분기 가이던스 매출 567억달러·EPS 35.15달러
- JP모건, 마이크론 비중확대 의견…실적 예상 상회 전망
- 낸드 메모리 가격 상승·HBM 메모리 부족 사태 장기화
- UBS증권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정점 더 오래 지속"
- 씨티, 장기계약 외 물량 전체의 60%…가격 상승 반영

Q. 마이크론은 지난 분기에서 애플과 함께 메모리 가격 고점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도 타격을 입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국내 반도체 기업들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 마이크론 실적 기대 VS 우려…국내 반도체주 영향은?
- 직전 실적 발표 당시 복기해 보면…당일 급등 후 급락
- 애플 가격 인상 영향, 메모리 최종수요 둔화 우려 부각
- 호실적 확인 직후 호황이 얼마나 지속될지 의문 제기
- CXMT 부상…중국산 메모리의 대체 가능성까지 더해져
- 6월 말과 현재 차이는 실적을 기다리는 주가 위치 달라
- 마이크론 호실적에도 AI 투자 지속성 우려에 주가 하락
- 현재 코스피 7월 급락 이후 주가 상당 부분 조정 상태
- 10월 초까지 반도체 대형주 중심 반등 가능성에 무게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111조7400억원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HBM·D램 상승 긍정적

Q. 국내증시도 살펴보겠습니다. 어제(29일) 코스피는 장중 내내 하락폭을 키웠다가 막판에 낙폭 대부분을 만회하면서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어제 장 흐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코스피, 美 국채금리 부담에 이틀째 하락…낙폭 일부만회
-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0.27% 내린 6870.81
- 배당락일 맞은 삼성전자 반등, 지수 약보합으로 선방
- 외국인 2.9조 팔며 사흘째 순매도…개인·기관 순매수
- 대형 반도체주 보합권 선방…SK하이닉스 0.17% 하락
- 美 금리·유가 동반 상승 부담에 위험자산 선호 제한
-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강세에 상승…849.80 마감
-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인 주성엔지니어링 6.22% 급등
- 반도체 부품·기판주 심텍 3.4%↑…원익IPS도 상승

Q. 9월 증시를 돌아보면 코스피는 박스권에서 등락을 이어갔습니다. 7천선 돌파가 쉽지 않은 모습인데요. 9월 증시 정리해 주시고 10월 증시 방향은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 9월 내내 박스권에 갇힌 코스피, 10월 방향성은?
- 10월 증시의 방향 결정할 변수는 결국 '기업 실적'
- 마이크론·삼성전자 실적…外人 순매수 여건 조성에 긍정적
- 호르무즈 해협 불안·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상승 제한
- 시장 전체를 추격하기보다 실적·현금흐름 확인에 집중
- IT·반도체·기계 등 이익 전망·선행 PER 동반 상승
- 코스피 변동성지수, 7월 89.3→현재 43.6 수준
- 개인도 이달 코스피 순매도 전환…변동성 축소 영향
- 11월 美 중간선거 대기…10월 증시 향방 주요 분수령
- "중간선거해 10월 S&P500 74% 확률로 상승"

Q. 최근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하는 와중에 그간 코스피에 가려 부진했던 코스닥이 이틀 연속 올랐습니다. 반등 모멘텀으로 여겨지던 세그먼트 도입은 미뤄졌는데요. 코스닥이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 또 미뤄진 '코스닥 세그먼트' 구체안…반등 실마리는?
- 당초 7월 공개서 연기…"4분기 공청회·내년 시행"
- 우량·대표기업은 '셀렉트', 부실기업은 '관리군' 구분
- 나스닥 시장 개편 참조…"혁신기업 지속성장 환경 조성"
- 시행 목표 2027년 연내로…일정은 협의 과정서 변동
- "기관투자 들어오려면 코스닥 내 돈 잘 버는 기업 필요"

Q. 마지막으로 9월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오늘 장 대응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 9월 마지막 거래일, 금리 부담 속 코스피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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