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따라잡기] 올해 208조 팔아치운 외국인 다시 돌아오게 할 조건은?
SBS Biz
입력2026.09.29 13:13
수정2026.09.29 15:09
■ 투자전략 따라잡기 -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를 넘어서면서 증시가 다시 고금리 충격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제(28일) 7,000선이 무너진 국내 증시에 이어 간밤 뉴욕증시도 일제히 하락하면서 이제는 금리 부담이 단순한 경계 요인을 넘어 시장 방향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는데요. 그렇다고 시장 전체가 힘을 잃은 건 아닙니다. AI 메모리 실적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살아 있고, 오늘(29일) 시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과 MLCC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외국인 매도라는 부담을 딛고 국내 증시가 다시 반등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지, 다가오는 10월에는 어디에서 기회를 찾아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나오셨습니다.
Q.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2%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간밤 뉴욕증시도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어제 국내 증시는 이미 코스피 7,000선이 무너질 정도로 더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결국 글로벌 증시가 본격적으로 ‘고금리 충격’을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봐야 할까요?
- 美 장기금리 5.2% 돌파…한국 이어 美 결국 흔들렸다
- 美 10년물 5.2%대…시장 다시 '금리 장기화' 공포
- 고유가 → 물가 우려 →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 금리 인하 기대 사라지고 '더 높고 길게' 재부상
- S&P500 -0.77%·다우 -0.67%…기술주 부담 확대
- AI 실적 기대도 장기금리 5%대에서는 '밸류 부담'
- 美 증시도 결국 금리 상승 충격 본격 반영
- 외인 3.2조·기관 1조 순매도…4조원대 매물 출회
-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락…반도체 쏠림이 낙폭 키워
- 美 금리·유가 악재, 국내 증시에 한꺼번에 반영
- 韓 증시 더 흔들린 이유…금리+환율+외인 수급
- 관건은 美 10년물 5% 지속 여부와 유가 안정
- 금리 더 오른다면 성장주 추가 밸류 조정 가능성
- 금리·유가 진정 시 낙폭과대 반도체 중심 반등 여지
Q. 최근 국내 증시가 흔들릴 때마다 외국인 매도가 지수 하락을 키우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다시 국내 증시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먼저 갖춰져야 할까요?
- 올해 208조 팔아치운 외국인…'바이코리아' 조건?
- 외국인은 언제 돌아올까…수급 반전 조건은?
- 거래 활력 식은 코스피…회전율 0.5% 연중 최저
- 추석 끝나면 코스피 오른다?…10년간 '7번 상승'
- 배당 막차 뒤 반도체 실적 시험대 오르는 코스피
- 외국인 3.2조 순매도…코스피 급락의 핵심 변수
- 외국인 복귀 1순위 조건은 '美 장기금리 안정'
- 美 10년물 5.22%…韓 보다 美 채권 매력 높아져
- 금리 상승 → 달러 강세 → 원화 약세…환차손 부담↑
- 환율 1365원대…환율 안정돼야 외국인 매도 진정
- 외인 입장에선 '주가 상승·원화 강세' 함께 와야
-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신뢰 회복도 필수
- 외인 수급, 시총 상위 반도체 매매가 방향 결정
-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락…차익실현까지 겹쳐
- AI 메모리 수요·HBM 실적 확인되면 외국인 재유입
- 국제유가 안정必…인플레·추가 금리인상 우려 낮춰야
- 유가 진정 → 美 금리하락 → 달러 약세…이상적 조합
- 단기 수급 반전 신호…환율 하락+외인 반도체 순매수
- 외국인 복귀 공식…美 금리↓+원화↑+반도체 실적↑
Q. 미국 장기금리 안정, 원화 강세, 반도체 실적 개선 가운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 신호라고 보십니까?
- 외국인 복귀 신호…금리·환율·반도체 중 '1순위'는?
- 외국인 복귀의 1차 관문은 '美 장기금리 안정'
- 美 금리 안정돼야 달러 강세·원화 약세 압력도 완화
- 美 10년물 급등 → 글로벌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 달러·원 1365원대…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부담
- 금리↓ → 달러↓ → 원화↑…외인 수급 개선 기본 조건
- 반도체 실적은 '복귀 이유'…금리·환율은 '복귀 환경'
- AI·HBM 실적 좋아도 금리 급등 땐 외인 차익실현 가능
- 금리 안정·원화 강세 전환 시 반도체 실적 모멘텀 재부각
- 강한 수급 반전 신호…원화 강세+반도체 외국인 순매수
- 하루 반등보다 외국인 3~5일 연속 순매수 확인 필요
- 순서로 보면 美 금리 안정→원화 안정→반도체 재매수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흔들리면서 반도체 투자심리도 빠르게 얼어붙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나 AI 메모리 수요를 보면 펀더멘털이 갑자기 나빠졌다고 보기도 어려운데요. 이번 하락이 정말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아니면 금리와 외국인 수급에 따른 단기적인 투심 악화로 봐야 할까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투심 꺾일 이유 있었나?
- 최근 반도체 수급,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이 주도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막바지…코스피 빈자리 누가 메우나
- 금리 민감도 약해진 반도체株…외국인 수급·3분기 실적 관건
- 또 다시 반도체 실적시즌…10월 증시 '판' 바뀔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5%대 급락…반도체 투심 급랭
- AI·HBM 중심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견조
- 서버 D램 가격 1년 새 5배 이상 급등…AI 수요 지속
- 메모리 공급 부족·가격 상승 사이클도 아직 유효
- 삼성전자·하이닉스, 9월 들어 급등…차익실현 욕구↑
- 美 10년물 5.2%↑…고밸류 성장주·반도체 할인율 부담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대형 반도체주 수급 충격 집중
- 이번 급락 '업황 붕괴'보다 '금리·수급 조정' 성격
- SK하이닉스, 좋은 실적만으로 부족한 구간
- 기록적 이익에도 기대치 미달 땐 주가 급락 가능
- AI 메모리 기대 이미 높아져…시장 눈높이 충족 중요
- 마이크론 실적, 메모리 업황 확인할 다음 시험대
- 마이크론 AI·HBM 수요 기반 큰 폭 실적 성장 기대
- 마이크론 호실적 확인 시 삼성·닉스 투심 회복 가능
- 실적·가이던스 실망 땐 '피크아웃 논란' 재점화
- 반도체 핵심, 수요 둔화보다 높아진 기대치 충족 여부
Q. SK하이닉스가 자회사 솔리다임의 IPO를 추진할 경우, 시장에서는 자회사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지분 희석이나 자금 조달 부담에 대한 우려도 나올 수 있는데요. 솔리다임 IPO가 현실화된다면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와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Q.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되는 가운데 마이크론의 호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마이크론이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과 전망을 내놓는다면 최근 흔들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국내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를 되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Q. 오늘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보다 반도체 소부장과 MLCC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낙폭과대 순환매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AI 투자 수혜가 HBM 같은 메모리에서 장비·소재·부품, MLCC까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될까요?
Q. 미국 증시가 타격을 받은 요인으로,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사업 지연 소식이 AI·반도체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전력 공급 차질로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늦어질 수 있다는 건데요. 문제는 이게 단순히 오라클의 개별 프로젝트 차질에 그치는 것인지, 아니면 전력 부족과 막대한 자금조달 부담 때문에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신호인지입니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자체를 다시 점검해야 할까요?
Q.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성장주에는 부담이 큰 환경인데도 최근 HLB를 비롯해 AI 바이오 관련주들이 탄력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금리에 취약한 바이오주가 오히려 강하게 반등하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Q. 이제 시장의 시선은 10월로 향하고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 실적 시즌과 일부 업종의 반등 기대도 살아 있는데요. 10월 국내 증시는 다시 상승 추세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변동성 장세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까요?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변수와 대응 전략까지 짚어주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를 넘어서면서 증시가 다시 고금리 충격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제(28일) 7,000선이 무너진 국내 증시에 이어 간밤 뉴욕증시도 일제히 하락하면서 이제는 금리 부담이 단순한 경계 요인을 넘어 시장 방향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는데요. 그렇다고 시장 전체가 힘을 잃은 건 아닙니다. AI 메모리 실적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살아 있고, 오늘(29일) 시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과 MLCC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외국인 매도라는 부담을 딛고 국내 증시가 다시 반등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지, 다가오는 10월에는 어디에서 기회를 찾아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나오셨습니다.
Q.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2%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간밤 뉴욕증시도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어제 국내 증시는 이미 코스피 7,000선이 무너질 정도로 더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결국 글로벌 증시가 본격적으로 ‘고금리 충격’을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봐야 할까요?
- 美 장기금리 5.2% 돌파…한국 이어 美 결국 흔들렸다
- 美 10년물 5.2%대…시장 다시 '금리 장기화' 공포
- 고유가 → 물가 우려 →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 금리 인하 기대 사라지고 '더 높고 길게' 재부상
- S&P500 -0.77%·다우 -0.67%…기술주 부담 확대
- AI 실적 기대도 장기금리 5%대에서는 '밸류 부담'
- 美 증시도 결국 금리 상승 충격 본격 반영
- 외인 3.2조·기관 1조 순매도…4조원대 매물 출회
-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락…반도체 쏠림이 낙폭 키워
- 美 금리·유가 악재, 국내 증시에 한꺼번에 반영
- 韓 증시 더 흔들린 이유…금리+환율+외인 수급
- 관건은 美 10년물 5% 지속 여부와 유가 안정
- 금리 더 오른다면 성장주 추가 밸류 조정 가능성
- 금리·유가 진정 시 낙폭과대 반도체 중심 반등 여지
Q. 최근 국내 증시가 흔들릴 때마다 외국인 매도가 지수 하락을 키우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다시 국내 증시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먼저 갖춰져야 할까요?
- 올해 208조 팔아치운 외국인…'바이코리아' 조건?
- 외국인은 언제 돌아올까…수급 반전 조건은?
- 거래 활력 식은 코스피…회전율 0.5% 연중 최저
- 추석 끝나면 코스피 오른다?…10년간 '7번 상승'
- 배당 막차 뒤 반도체 실적 시험대 오르는 코스피
- 외국인 3.2조 순매도…코스피 급락의 핵심 변수
- 외국인 복귀 1순위 조건은 '美 장기금리 안정'
- 美 10년물 5.22%…韓 보다 美 채권 매력 높아져
- 금리 상승 → 달러 강세 → 원화 약세…환차손 부담↑
- 환율 1365원대…환율 안정돼야 외국인 매도 진정
- 외인 입장에선 '주가 상승·원화 강세' 함께 와야
-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신뢰 회복도 필수
- 외인 수급, 시총 상위 반도체 매매가 방향 결정
-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락…차익실현까지 겹쳐
- AI 메모리 수요·HBM 실적 확인되면 외국인 재유입
- 국제유가 안정必…인플레·추가 금리인상 우려 낮춰야
- 유가 진정 → 美 금리하락 → 달러 약세…이상적 조합
- 단기 수급 반전 신호…환율 하락+외인 반도체 순매수
- 외국인 복귀 공식…美 금리↓+원화↑+반도체 실적↑
Q. 미국 장기금리 안정, 원화 강세, 반도체 실적 개선 가운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 신호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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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안정·원화 강세 전환 시 반도체 실적 모멘텀 재부각
- 강한 수급 반전 신호…원화 강세+반도체 외국인 순매수
- 하루 반등보다 외국인 3~5일 연속 순매수 확인 필요
- 순서로 보면 美 금리 안정→원화 안정→반도체 재매수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흔들리면서 반도체 투자심리도 빠르게 얼어붙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나 AI 메모리 수요를 보면 펀더멘털이 갑자기 나빠졌다고 보기도 어려운데요. 이번 하락이 정말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아니면 금리와 외국인 수급에 따른 단기적인 투심 악화로 봐야 할까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투심 꺾일 이유 있었나?
- 최근 반도체 수급,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이 주도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막바지…코스피 빈자리 누가 메우나
- 금리 민감도 약해진 반도체株…외국인 수급·3분기 실적 관건
- 또 다시 반도체 실적시즌…10월 증시 '판' 바뀔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5%대 급락…반도체 투심 급랭
- AI·HBM 중심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견조
- 서버 D램 가격 1년 새 5배 이상 급등…AI 수요 지속
- 메모리 공급 부족·가격 상승 사이클도 아직 유효
- 삼성전자·하이닉스, 9월 들어 급등…차익실현 욕구↑
- 美 10년물 5.2%↑…고밸류 성장주·반도체 할인율 부담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대형 반도체주 수급 충격 집중
- 이번 급락 '업황 붕괴'보다 '금리·수급 조정' 성격
- SK하이닉스, 좋은 실적만으로 부족한 구간
- 기록적 이익에도 기대치 미달 땐 주가 급락 가능
- AI 메모리 기대 이미 높아져…시장 눈높이 충족 중요
- 마이크론 실적, 메모리 업황 확인할 다음 시험대
- 마이크론 AI·HBM 수요 기반 큰 폭 실적 성장 기대
- 마이크론 호실적 확인 시 삼성·닉스 투심 회복 가능
- 실적·가이던스 실망 땐 '피크아웃 논란' 재점화
- 반도체 핵심, 수요 둔화보다 높아진 기대치 충족 여부
Q. SK하이닉스가 자회사 솔리다임의 IPO를 추진할 경우, 시장에서는 자회사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지분 희석이나 자금 조달 부담에 대한 우려도 나올 수 있는데요. 솔리다임 IPO가 현실화된다면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와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Q.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되는 가운데 마이크론의 호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마이크론이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과 전망을 내놓는다면 최근 흔들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국내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를 되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Q. 오늘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보다 반도체 소부장과 MLCC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낙폭과대 순환매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AI 투자 수혜가 HBM 같은 메모리에서 장비·소재·부품, MLCC까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될까요?
Q. 미국 증시가 타격을 받은 요인으로,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사업 지연 소식이 AI·반도체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전력 공급 차질로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늦어질 수 있다는 건데요. 문제는 이게 단순히 오라클의 개별 프로젝트 차질에 그치는 것인지, 아니면 전력 부족과 막대한 자금조달 부담 때문에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신호인지입니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자체를 다시 점검해야 할까요?
Q.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성장주에는 부담이 큰 환경인데도 최근 HLB를 비롯해 AI 바이오 관련주들이 탄력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금리에 취약한 바이오주가 오히려 강하게 반등하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Q. 이제 시장의 시선은 10월로 향하고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 실적 시즌과 일부 업종의 반등 기대도 살아 있는데요. 10월 국내 증시는 다시 상승 추세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변동성 장세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까요?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변수와 대응 전략까지 짚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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