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일본 금융청장 면담…양국 금융협력 강화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9.29 11:07
수정2026.09.29 11:10
[이토 유타카 일본 금융청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황성엽 한국금융투자협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한일 금융협력 콘퍼런스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연합뉴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늘(29일) 이토 유타카(Ito Yutaka) 일본 금융청장과 면담을 갖고 한국과 일본의 금융정책과 동향을 공유했습니다.
이토 금융청장은 전날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막식에 참석해 "그간 한국 정부가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해 지속해 온 다각적인 정책 노력을 생생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양국이 추진 중인 자본시장 정책에 대한 동향과 의견을 적극 교환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앞으로 예정된 10월 일본의 'Japan Weeks', 12월 ‘한-일 금융감독 정례회의’ 등 금융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자는데에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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