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업 체감경기, 석달 만에 하락…제조업 부진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9.29 07:05
수정2026.09.29 07:05
국내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석 달 만에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하락한 99.1로, 지난 6월 이후 이어온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밑돌면 경제 전반에 대한 기업 심리가 비관적이라는 뜻입니다.
특히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9.5로 한 달 새 4.3포인트 떨어지면서 4년 만에 최대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70만원 받을까? 136만원 받을까?
- 2.'이러니 결혼 안한다 하지'…결혼은 곧 빚더미
- 3.주식 때문에 속상하시죠?…연 12% 은행 적금 어떠세요?
- 4.예적금은 방긋…연 4% 통장 다시 나온다?
- 5.이러니 결혼 안한다 하지…결혼하자마자 빚더미
- 6.나이·출신 대학으로 입구컷?…한화에어로 대표이사 사과
- 7.현대차·기아 美쳤다…22년 만에 깜짝 결과
- 8.'조상님이 남긴 땅, 혹시 나도?'…3분이면 찾는다
- 9.10억 주택 맡기면 월 330만원씩 통장에 꽂힌다…무슨 연금이길래?
- 10.은행 예금 금리 더 뛴다…'연 4%' 시대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