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중 1명만 소득 7천만원 이하면 보금자리론 가능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9.29 06:36
수정2026.09.29 06:37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론 소득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주금공에 따르면 합산 연소득이 7천만원 이하인 부부가 6억원 이하 주택을 구매할 때 신청할 수 있는 보금자리론 소득기준이 부부 중 한 명의 연소득이 7천만원 이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됩니다.
이번 개선은 다음 달 19일 신규 대출 신청 건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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