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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주택·일자리·부채 '특단 조치' 준비 …내년부터 체감"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9.28 20:16
수정2026.09.28 20:17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23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과 일자리,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8일 엑스(X·옛 트위터)에 '대중국 수출 현황 추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경제 상황 개선을 위해 경제회복과 지속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사회 양극화 완화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내년 예산이 집행되기 시작하면 상당 정도 체감되기 시작할 것이고 삶의 환경도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어 "외교는 국익, 즉 국가발전과 민생개선이 가장 큰 목표"라며 "외교에서 한미동맹이 가장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관계 관리도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개방형 통상국가인 대한민국에게 수출은 국가산업 발전과 민생개선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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