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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사이다' 매출 껑충…동아오츠카, CJ택배기사에 지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9.28 09:28
수정2026.09.28 09:33


동아오츠카가 CJ대한통운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나랑드사이다 3만개를 지원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나랑드사이다 판매와 온라인 주문 증가에 힘을 보탠 배송 현장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동아오츠카는 설명했습니다.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걸그룹 리센느를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발탁한 이후인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달 매출은 1년 전보다 48% 늘어났습니다. 주요 온라인 채널과 동아오츠카 자사몰, 편의점 등의 판매 실적을 합산한 수치입니다.

동아오츠카는 리센느를 활용한 광고와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제품 판매와 온라인 주문도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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