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2천775명 선발…최연소 2008년생·최고령 1969년생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28 09:24
수정2026.09.28 09:27
서울시는 '2026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천775명을 28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합격자는 6월 20일 필기시험과 8월 24일∼9월 10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됐습니다.
직급별로는 9급 2천521명, 8급(간호직) 254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천735명, 과학기술직군 1천40명입니다.
성별은 남성이 1천89명(39.2%), 여성이 1천686명(60.8%)으로 작년과 유사하게 여성 비율이 높았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천462명(52.7%)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1천11명(36.4%), 40대가 237명(8.5%), 50대 이상이 56명(2.1%), 10대가 9명(0.3%)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8년생 여성으로 일반행정 9급, 최고령 합격자는 1969년생 남성으로 사회복지 9급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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