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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헬스케어·신흥국 채권·원자재에 투자해야"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9.28 07:16
수정2026.09.28 07:27


UBS 글로벌 자산운용의 마크 헤펠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현지시간 24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헬스케어, 신흥국 채권, 원자재에 투자하라"고 조언했습니다. 



헤펠레 CIO는 "분산투자의 필요성을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순수 인공지능(AI) 관련 투자에서 벗어나 투자 범위를 확대하고, 헬스케어나 장수 테마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채권의 경우 우리는 분산투자 효과와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신흥국 채권을 선호한다"며 "또한 스위스 프랑을 조달 통화로 활용해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다른 통화에 투자하는 전략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헤펠레 CIO는 "아울러 이번 여름에 투자자들이 다시 금으로 이동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는데, 보다 광범위한 원자재 섹터 역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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