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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기술주 외로 투자 범위 넓혀야"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9.28 07:08
수정2026.09.28 07:09


모건스탠리의 카테리나 시모네티 전무이사는 현지시간 25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기술주 외 섹터로 투자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모네티 전무이사는 "지금은 투자 영역을 넓혀 금융, 에너지, 인프라 섹터를 들여다볼 때"라며 "기술주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광범위한 분산투자가 이뤄지도록 개별 기업과 섹터 단위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포트폴리오에서 기술주를 제외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며 "다만 연말은 차익 실현을 단행하기에 매우 좋은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모네티 전무이사는 "이를 통해 아직 투자하지 않은 섹터들에 진입하고, 시장 변동성에 휘둘리는 대신 이 변동성을 우리에게 유리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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