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직원과 다음달 직접 소통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9.28 06:27
수정2026.09.28 06:29
삼성전자가 가전, 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 부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에 나섭니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중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 부문장이 주재하는 타운홀 미팅을 열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DX 부문 직원들은 반도체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 실적 악화에 따른 비상 경영 등 논의를 제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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