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 이란 핵무기·국제수로 통행료 불용에 동의"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9.26 13:56
수정2026.09.26 14:32
[미중 정상 (AP=연합뉴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허용돼서는 안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하며 이곳을 지나는 선박에 사실상의 통행료를 부과하겠다는 이란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모님 추석 용돈 10만원은 옛말?…그래서 평균 얼마?
- 2.'당첨되면 7억 차익, 삼전닉스 직원 안 부러워'…경기도 주민 우르르
- 3.'1000주에 최대 460만원 예상'…삼성전자 배당 받으려면 '이날'까지
- 4.'집도 가족도 서울인데'…공공기관 15만명 지방 이전 '발칵'
- 5.'700 종신보험' 결국 막혔다…금감원, 생보사 판매 제동
- 6.추석 뒤 신차 쏟아진다…차 값이 관건
- 7.'곧 명절인데' 삼성 냉장고 먹통…'알림 눌렀더니' 분통
- 8.국민연금, 70만원 받을까? 136만원 받을까?
- 9.'은행서 문자 올까 겁난다'…마통금리에 직장인들 '화들짝'
- 10.고려은단인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짝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