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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 이란 핵무기·국제수로 통행료 불용에 동의"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9.26 13:56
수정2026.09.26 14:32

[미중 정상 (AP=연합뉴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허용돼서는 안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하며 이곳을 지나는 선박에 사실상의 통행료를 부과하겠다는 이란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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