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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5천억원 규모 우량 공동주택용지 매입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9.24 10:48
수정2026.09.24 10:5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우량 주택용지 비축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



LH는 이달 초 5천억원 규모의 수급조절용 공공비축토지 매입 공모를 낸 데 이어 오는 29일부터 실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비축토지 매입 대상은 신청일 현재 수도권 내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3천300㎡ 이상(1필지 또는 연접한 다수 필지) 토지입니다. 

건축물이 소재한 토지와 근저당·압류 등이 설정된 토지, 관계 법령에 따라 취득·이용이 제한되거나 현황상 개발이 어려운 농지·임야·공원·공익사업 대상지 등은 제외됩니다. 

LH는 접수 건에 대해 토지조사 및 매입심사 절차를 거쳐 매입 적격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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